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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전체 한번에 가능함.jpg

GravityNgc |2023.03.08 16:14
조회 66 |추천 0


가뭄철에 보 문 닫고, 수량 높여서, 영양염류 침전시켜서 제거하는거야.


방류가 필요하면 방류 하는곳의 영양염류도 침전공법으로 제거한뒤,


방류하면 돼,


영주댐 같은경우도 녹조 발생하면 침전 공법 쓰면서 부유식 인공 수초 여과장으로


미세 조류 분해하면 되지. 


영주댐 윗 부분에 하수처리장 늘리면서, 


보 만드는데, 보를 높게 지은뒤, 제방을 설치하거나, 깊게 파서 수심 만들어서,


오염 물질 침전시켜서 제거하고, 깨끗한 윗 물만 영주댐으로 유입되도록 하면, 


청정 수자원 1급수 요새가 되어버리지.


강 같은 경우 조류가 생기기 시작하면 급성 침전제 사용해서, 침전된 것만 꺼내주면 돼,


영주 댐은 산소 발생기 멈춰서 침전시켜서 제거하고, 그 이후에 여과장 산소 발생기 가동하고,


강 전체 영양염류 농도 낮아지면, 다시 산소 발생기 가동하는거지.


효율성 제고하고 예산 늘리면 해결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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