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늘 학교끝나고 좀 꾸며야될일이 생겼는데 날씨도 덥고 그래서 오래만에 좀 붙는 옷을 입었는데.. 여태껏 그냥 얼굴로만 오던 시선이(지나가면서 눈 마주치고 그런시선) 다리쪽으로 가더라?ㅋㅋ 제일 깜짝 놀랐던건 횡단보도에서 어떤 차가 창문열고 지나가는데 운전석 아저씨가 창문 너머로 노골적으로 쳐다봄. 시선 마주쳤는데 안 피함.... 진짜 징그럽더라 시선이... 이런게 시선강간인가 싶더라ㅋㅋㅋ ㅅㅂ 이런 시선받는거 얘기해도 남자들은 남의일처럼 생각하겠지 자기들이 그래놓고 진짜 기분 ㅈ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