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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해야하나요

쓰니 |2023.03.11 03:13
조회 98 |추천 0

18살입니다
현재 집은 가난한편이구요..
예전엔 딱지도붙을뻔한적있습니다.
그래도 엄청가난한건아니고요..
엄마가 치매인것같아요.
엄마도 자기가치매인거 알고 저한테요즘 잘해주는거 같더라구요. 자랑은아니지만..공부를 못합니다 3등급대..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오빠도 나도나중에
자기살리기도 어려운처지일것같은데 아빠 엄마 노후준비를 제대로 할순있을지.
엄마는 왜 고생만하다가 왜하필 할머니치매 유전자가 많고많은 이모들중 우리엄마한테왔는지
더이상 이런 잡다한것에 미련은 없구요.
엄마한테 예전엔 안좋은감정이 많았지만
역시 엄마가 아프면 걱정되는걸 보아 아직은 엄마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두서없이쓴거라 보는사람이 있을진모르겠지만..
저는 이제 어떻게살아가야할까요?
현우진처럼 빠듯하게 노력하면 가족을 먹여살릴만한 재력을 얻을수 있을까요?
욕해도좋으니 조언한번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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