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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치열하다는 백상예술대상 주연상 경쟁

ㅇㅇ |2023.03.14 12:02
조회 14,485 |추천 61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박은빈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










 

 


<수리남> 황정민













<수리남> 하정우

 












<재벌집 막내 아들> 송중기









 



<재벌집 막내 아들> 이성민










 

 


<카지노> 최민식













<카지노> 손석구

 










 


<더 글로리> 송혜교








진짜 다들 넘 쟁쟁함

누가 받아도 납득될만함 



추천수61
반대수1
베플이월천|2023.03.15 08:50
우영우지 하고 내려왔다가 아 진회장님 이지 하고 내려왔다가.. 아 혼란
베플ㅇㅇ|2023.03.14 16:21
우영우 진양철 문동은 ( 최종회 방영날짜별 순서) 세 배역 중 누가 되어도 납득하고 박수칠듯. 근데 라인업 레알 후덜덜하다
베플ㅇㅇ|2023.03.15 11:45
송중기는 좀 빼라
베플ㅇㅇ|2023.03.15 10:42
손석구는 솔직히 좀~ 손석구 좋아하긴 하는데 치열한 배우들 사이에서 잉? 했음
베플ㅇㅇ|2023.03.15 09:13
난 더글로리에서 만큼은 물론 다들 잘했지만 박연진이.. 더 받을만 하지 않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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