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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공사 싹 다 해야돼.jpg

GravityNgc |2023.03.14 12:07
조회 58 |추천 0

 

이번 4대강 사업은 4대강을 친환경화 하는거야.


강 본류 밑의 모래를 여과재로 사용해 수질을 정화할수있도록,


여과 스톤을 강 암반층 위에 두고 모래를 쌓는거야.


여과 스톤과 연결된 파이프를 통해,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 물이 흐르는거지.


그러면 여과스톤 주변의 물을 여과스톤이 흡수하면서,


윗물이 아래로 내려오면서 모래와 뻘 사이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고,


영양염류를 분해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서도 이중보를 설치하는데,


모래 유입 방지보도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흐르도록 하는거지.


그러면 모든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본류로 유입되도록 설계하는거지


그런데 여기에는 침전지까지 넣어서, 범람하는 오염원까지 통제가 가능해져,


자연이 가진 천연 여과력을 극대화하도록 하는거야.


댐의 경우에도 모든 물을 뺴고 최저층에 여과 스톤을 설치하고, 그 위에 모래를 덮는거야.


물을 방류할때 여과스톤과 연결된 파이프로 물을 흘려보내도록 하면 여과력이 생기는거지.


사실 영주댐에도 10만톤급 여과재를 만들수있는데,


영주댐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그 위에 모래 10만톤을 덮는거지.


재료 값 아끼지 말고, 


최고의 품질로 내구성 100년 이상도 버틸수 있게 설계해야지.


이것을 성공으로 끝나게 되면 4대강 녹조를 넘어서, 보를 설치했는데


오히려 수질이 좋아지도록 변하게 될꺼야.


하수처리장 30만개가 아니라 100만개 지은 수준의 이익이 생길수도있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사업이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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