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로리>에서 '문동은'의 가해자(동은오적)보다
더 한 빌런이라는 문동은 엄마 '정미희' 캐릭터를 연기한
박지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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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담> 엄마 귀신이라고 ..ㄷㄷㄷ
한국 영화사 최고 귀신씬으로 전설이 되신 그 분 ㄷㄷㄷㄷㄷㄷ
-기사 발췌-
'기담’을 연출한 정범식, 정식 감독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서 “박지아 배우에게 ‘방언을 중얼거려달라’고 했는데 촬영 전까지 어떻게 연기할 건지 안 알려줬다. 그리고 촬영을 하자마자 박지아 배우가 직접 소리를 내서 연기했는데 모든 스태프들이 무서워했다. 스태프들이 ‘제발 그만 찍자’고 애원했다”며 극찬했다.
그.리.고영화 <곤지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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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짤 주의)
충격의 라면씬(?)을 남긴영화 곤지암 마지막의 원장귀신 역할
더 글로리에서 그 광적인 눈빛,신들린 목소리,웃음 같은게 허투루 나온게 아니였음 ㅋㅋㅋㅋㅋ 귀신짬이 ㅎㄷㄷ
멋진 본체짤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