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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친환경 사업의 핵심.JPG

GravityNgc |2023.03.15 08:45
조회 69 |추천 0


여과 스톤만 설치해도 결국 미생물의 양의 따라서 처리 용량이 결정되는데,


영주댐 상류의 부분의 내성천 같은 경우, 수심이 얕아서, 


모래 유입방지보 설치하고 그 앞 최저층에 여과스톤을 규모에 맞게 잘 설치해도 되지.


그리고 모래가 많아야 그 효율이 좋아지겠지.


지금 같은 높이에서 수질 정화량을 높이려면 암반층을 발파해서,


그 암반층을 모래층으로 전환해야돼, 


영주댐의 경우 주변의 산이나 땅을 파내서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에 모래를 체워넣으면 되겠지.


모래 총량을 늘리거나 물을 더 많이 흘려보내야 하는데,


모래가 부족해서,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 물질이 모래 여과를 거쳐도 초과된 오염물을


침전지에서 한번 더 걸러서 깨끗한 물만 강과 댐 본류로 유입되도록 만든거지.


침전지 밑에도 지반 잡고, 슈퍼콘크리트로 잡아놔야 지하수 오염도 없겠지.


처음에는 모래를 사용하지 않고 하수처리 시설과 침전 공법으로 영양염류를 꺼내서,


바다로 배출해, 바다에서 영양염류를 처리하려했지.


하지만 규모가 너무 커지는거야.


그래서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만들고,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거지.


이 사업을 끝내고 모래가 부족해서 수질이 악화되면,


댐의 암반층을 발파하고, 그 곳에 모래를 넣어, 미생물 총량을 늘려서 해결하면돼,


산을 깍을수도있어. 그리고 그 곳을 모래로 체워 넣는거야.  


강의 경우 옆으로 늘리고 깊게 파고 모래를 더 넣는거지.


자연의 문제를 자연적으로 해결하는거닌깐, 


순리적으로 맞아.


이 시설을 만든 이후에 강과 댐으로 물을 담아두면, 


물이 강 밑의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스톤으로 들어가고,


여과스톤과 연결된 본 파이프로 흘러가서, 자연 배수가 이루어지는데,


이때 강과 댐 밑의 모래의 미생물에 의해 영양염류와 유기물이 분해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지.


강과 댐 밑의 모래가 천문학적인 규모를 넣기만 하면 돼,


영주댐에 유동성 여과재 1만톤도 넣기 힘들어,  


모래로는 100만톤도 가능하지, 규모와 효율에서 친환경화가 답인거야.


보와 댐을 친 환경적인 구조물로 만드는게 이번 사업의 핵심이지.


당연히 효율과 효과가 높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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