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가 국민들에게 사기를 치는 세상.지자체가 국민에게 가짜 고지서를 제공하는 세상.지자체가 국민의 토지를 절도하는 세상.
지금의 현실입니다.
뉴스에서/ 언론보도에서전 지자체장이 2돈 황금열쇠를 모 산림조합에 제공 받아 수사를 받았다는 언론보도를 보면서..그 사람의 죄가 그것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들은 저를 누범/ 경합범을 만들기위해서..제 사업을 문 닫게 하기위해서..제가 자살하게 만들기위해서...
없는 죄를 만들었고1년에 11번 가량 감사를 진행하였고제 통장 출금 정지를 시켰습니다.
죄라는게 참 무섭습니다."영선" 이란 이름과 "영란" 이란 한 푼이라도 더 뜯어내기위해서 별짓을 다 했던 이들...
저희 부모님께서 임대 놓은 가게는3년 가량을 수도요금을 한번 내지 않았음에도 단수가 되지 않은 상황.이들과 같은 공범이었습니다.상수도사업소는 공기업이기에 지자체 관인이 찍혀 있으면 안되는 상황에서도지자체 전자관인이 찍힌 상수도 고지서를 그 사람은 당당하게 보여 줬거든요.
저희 택배는 상황에서 따라 우체국 택배로 바뀌었고집 앞에 놓고 가기만 했던 우체국 택배는 사인을 강요했습니다.
저희 아빠 토지대장은 38년생이었다가 41년생이었고저희 부모님 토지는 동의도 없이 지자체 소유 토지가 되어 있었습니다.저희 부모님 토지는 분할이 되어 있었고저희 가족 토지에는 도로명과 기초번호가 부여되어 있었고,저희 가족 집은 부속토지로 되어 있었으며제 건물은 2010년 이미 다른 사람 명의로 되어 있었습니다.저희 가족에게 왔던 재산세, 전기요금, 수도요금, 카드요금, 사대보험 고지서는 모두 가짜였고저희 가족 핸드폰으로 왔던 문자들도 모두 가짜였습니다.이런 상황이 벌어진 이유가 저희 가족 토지를 이용하여 지자체에서 개발사업을 추진하려 했고,이들은 저희 가족을 모두 간접적인 살인을 하여 본인들의 탐욕을 누리려 했던 상황이었습니다.2010년부터 저희 가족을 괴롭혔고사업을 하고 있던 제가 대상이 되었습니다.어쩌면 공직에 있덨던 저희 오빠가 먼저 희생양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제가 사업을 접고 법령에 따라 / 정보공개/ 국민신문고 그 외에 증거자료를 취합한 결과지자체였습니다.지자체장은 저희 지역 사람이었고저희 지역에서 건설국장을 하였고,저희 지역에서 3선을 시장직을 하였습니다.
장기간 그들은 저희 집 재산을 뺏기 위해 음모했던 상황이었습니다.2010년부터 토사반출한 불법업자를 찾았습니다.지자체에서 저 혼자 사업을 하는 상황에서 괴롭힌거라 생각하여 공부 중이었던 것도 포기하고 결혼이란 것을 선택하였습니다.나쁜 마음으로 결혼하였는지 잘못된 만남에 반성하면서 생활하려 하였으나 저에 대한 괴롭힘은 지속되었고모든 사업을 접을 생각하고 문서를 추적한 결과제 이혼소송, 저희 가족토지와 연관된 재판, 같이 일했던 직원들과 연관된 것, 저희 부모님 임차인 마저도 그들과 연관된 상황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경제범죄조직은장기간....조직적으로 형성되어 있었습니다.한 사람 속에서 ... 또는 한 가정 속에서....국가가 조직적으로 생계를 뺏고, 범죄자를 만들고,지역사회에서 파렴치한 사람으로 매도를 하고가족끼리 이간질을 시키고,죽음을 선택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그는선거관리법 80만원,뇌물수수 황금열쇠 2돈그 다음은 어떤 죄가 더 나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살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직업이란 것을 가질 수 없는 고통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제가 직업을 가지는 순간이들이 나를 어떻게 괴롭힐지 모르기때문입니다.
2010년부터 당했던 고통...2008년부터 당했던 고통...현재도 진행형입니다.
10년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저는 지자체장의 탐욕때문에...제 인생을 망쳤고, 제 젊음과 꿈을 잃었습니다.지금 제가 싸우고 있는 것은제 딸의 인생은 지켜주고 싶어서,제 딸의 꿈은 지켜주고 싶었지만,그 마저도 경찰관들에 의해 꿈을 잃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초등5이라 또 다른 꿈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그로 인한저 같은 피해자는 많을 것입니다.그로 인해피해 입은 그들에게/ 가족에게조금은 위로가 되는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그들은 저에게 누범/ 경합범을 만들려 했으나...지금은 그가 누범/ 경합범이 될 처지가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그들이 저에게 올가미를 씌우려 했으나주님은 그들에게 더 큰 올가미를 씌우셨습니다.
억울하지만 억울해 하지도 말고,분하지만 분하게 생각하지 말고,지금 순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버티고 싸운다면기회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정치인, 일반인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