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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보 해체 결론이 났던 이유 & 해법.JPG

GravityNgc |2023.03.17 07:18
조회 159 |추천 0




4대강 녹조 문제가 쉽지 않으닌깐 그러겠지.


사실 여과 스톤을 설치하는것은 강 밑의 모래의 오염층을 완전하게 제거하기 위해서야.


깨끗한 강을 만들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필요한거지. 


이것으로 하수처리장이 100만개 수준 늘어나도


생물학적인 처리량 이상의 오염물질이 강으로 유입이 되면, 


보가 있던 없던 녹조 현상이 발생하지.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것은 


생물학적 처리량을 최대로 높이는 형태이며,


그 이상의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침전지에서 침전공법을 사용해서,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에 저장해 농축해서,


그 영양염류를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배출하자는거지.


이 용량이 50만T 정도의 규모일수있어.


바다로 배출하는 영양염류량이 어마어마할꺼야.


이것을 생물학적으로 처리해서 바다로 보내려면 엄청난 비용이 들겠지.


그래서 석유 시추형 펌프기를 반드시 만들어야하고,


송수관로를 강 줄기에 맞게 쭉 이어야 하는거야.


비가 오지 않는 가뭄철에는 송수관로를 통해 배출해야겠지.


한번 설치하면 계속 이익을 주는 핵심 시설과 장비를 전부 도입하는거야.


석유 시추형 펌프기, 여과 스톤, 이중보, 바다 배출용 배수지, 그리고 송수관로를 통해 다 잇고,


경유지를 만드는거지.


그리고 난 다음에 오염원 통제하는건데,


비료 총량제 도입해서 300평당 1000KG 정도만 비료를 허용하는거지.


현재 허용량의 1/4밖에 안돼,


이러면 농가에서 작물을 키우기 어렵겠지.


그대신 수경재배를 통해서, 폐양액을 관리해서 유출되지 않도록 시설을 만들면,


정부가 비료 제한을 푸는거지. 그리고 폐양액을 버릴때는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보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원래 비가 오면 토지의 오염물질이 강을 통해,


바다로 배출되면서 토지가 깨끗 해진건데,


농가의 비료와 가축 분뇨등을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는거야.


당연히 수경 재배를 할수있도록, 정부가 농가에게 일부 시설 비용과 금융지원을 해야겠지.


그러면 보를 설치했어도, 4대강 녹조 문제를 해결하면서 깨끗한 강을 만나게 되는거지.


결국 균형이 중요한거야.


여과 스톤을 설치하면 강 밑의 모래 층에 산소를 충분하게 공급할수있게 되고,


하수처리량이 증가하게 되지. 


여기서 오염원 관리만 잘하면 내성천에서 보던 모래 강을 만날수있게되는거지.


녹조 문제 해결하려면 과감하고 용기가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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