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rjRPZhAruoY?feature=share
지금 여돌들 까이는건 차라리 착한 수준일정도로
(미안 죄없이 까대는 정신병자들 사라져야되는거 맞고
심각한거 너무 잘 아는데 그 옛날 너희 부모세대들이 했던
안티짓을 보여주고싶었어)
옛날에 대책없이 당해야 했던 걸그룹이 있었거든.
베이비복스라고.
핑클과ses 박터지는 틈에서 진짜 힘들게 버텼던 걸그룹임.
죄명은 우리 희준오빠 건드린죄..<루머
걍 예뻐서 질투가 폭발했던 나머지 정신병 행위를 진짜 아무렇지 않게 했음.
일단 영상에 있는 커터칼 사건이 제일 크고
피묻은 생리대를 보내기도 했음.
그리고 저 숏츠에도 나오는 시기가 내가 봤던 그 때인지 또 있었던건지 모르겠는데
친구집에서 뮤뱅 보고 있었거든?
야외무대였고 베복이 등장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때는 붐마이크를 관객석에 들이밀어서 함성소리 듣는 식이었는데
베복 나오니까
아 신발 왜나와 미친년아 꺼져! 들어가! 이런 욕들이 대놓고 들어가서 그대로 방송에 다 나왔음..
요즘엔 이렇게 했다간 큰일나는거 너희들이 더 잘 알텐데
그때는 정말 대책없이 당해야되는 시대였다.
누구 하나 죽지 않은게 신기할 정도였음.
추가로 걸그룹 레전드가 하나 더 있는데
소녀시대..데뷔전부터 슈주랑 엮어가지고 베복 못지 않은 수준으로 까였었고 심지어 드콘때는 보이콧한다고 소시 무대때만 타팬들이 뒤돌아 앉아서 응원봉 불 다 껐었다.
마지막 하나 더 있는데 그 여자분은 걸그룹은 아니었고..
진짜 개드러운 온갖 상상과 루머에 시달렸던 케이스였는데
묻히는게 나으니까 모르는걸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