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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은 세계적 유산이지.jpg

GravityNgc |2023.03.18 23:52
조회 179 |추천 0

 

한국에서 이 프로젝트를 성공하게 되면 다른 나라에서도 댐과 보를 설치하고,


친환경적인 구조물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해, 


수자원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지.


이 사업은 이중보와 여과스톤, 침전공법이 핵심 사업이야.


이중보는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유입 방지보와 침전지, 그리고 일반보가 결합되어있는것을 말하는데,


이 보가 강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과 모래의 유입을 막아줘


지류로 가는 어도를 만들수도 있어.


그리고 강의 본류에 여과 스톤을 넣어서 모래층 까지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영주댐의 경우 상류에 이중보를 크게 만들어서 모래강을 만들고, 


그 이후에 침전지를 만들어도 되지.


지류에 속하는것인가, 본류에 속하는것인가에 따라 다르겠지.


지류에는 모래를 가득 체우고, 수심을 얕게하고, 본류는 수심을 깊게 하되,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그리고 수심 깊은곳에 여과스톤과 산소 발생기를 설치하고, 모래를 덮어두는거야.


초과영양염류가 발생한경우 산소 발생기를 가동해,


미생물과 산화 반응시키면 침강속도가 빨라지닌깐, 이것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


제거하는거지. 생물학적인 자정력을 극대화 하면서, 


초과되는것들은 침전공법을 통해 제거하는거야.


비가 많이 오면 흘려 보내면 되겠지. 이때 여과스톤을 설치한 강 모래는 뻘이 아니라


내성천 수준으로 깨끗해지게 만드는거지.


깨끗하게 만들게 하는데 드는 비용은 천문학적인데, 여과스톤을 이용하면 그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수있는거야.


여과스톤은 모래를 파내서 암반층까지 도달하고, 그 위에 설치하고, 모래를 덮는거지.


500m마다 파이프를 제 연결하고, 각도를 정하는거지.


500m 지점마다 5도를 꺽거나 30도를 꺽어도 되지. 이런식으로 500m 마다 쭉 이어주는거야.


강이 시작하는곳부터 끝나는곳까지. 


그리고 나서 비료 총량제를 도입해서, 생물학적인 처리량에 근거한 비료만 할당하는거야.


농민들이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시설 지원비와 금융지원을 해주는거지.


수경 재배 특징이 비료를 절감할수있고 생산성이 좋아진다는거야.


강에서 걷어들인 영양염류를 농축해서 수경재배에 사용하고 남은 폐양액과 혼합해서


부족한 성분의 비료를 체워서 배양액으로 다시 사용할수있지.


땅이 비가 오면 영양염류가 쓸려가서 작물이 잘 자라지 않는데


계속 비료를 넣어 땅이 비옥하게 만드는거지. 


이렇게 수경 재배 시스템을 도입하게 되면 생산성 높아지고, 비료 사용량 줄어들고,


환경 파괴도 막아서, 청정 1급수의 강을 만들수있게 되는거야.


근본적 원인이 되는 비료 총량제를 도입하면, 


수질 오염 총량제가 생물학적 처리량의 기준으로 이루어진다면 규제가 대폭 완화되겠지.


강을 지속적으로 깨끗하게 만들려면 자연의 자정작용의 힘을 사용하는 친환경적인 구조물을


설치해 댐과 보가 환경에 이익이 되도록 하는거지.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 모두를 이중보를 설치해 막아야 돼,


깨끗한 강 주변 200m는 공원으로 만들도록 하면 지하수 오염도 없고,


강도 깨끗해지겠지.


이중보와 여과스톤은 한번 해두면 지속적으로 보와 댐이 해체되지 않는한,


지속적인 이익을 주는 친환경적인 시설이지. 


그리고 침전지에서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이 필요한데,


침전지에 물이 가득차면, 산소발생기를 가동하고, 미생물을 넣는거지.


미생물에 의해 영양염류가 산화되면 산소발생기를 멈추고,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바다배출용 배수지로 모아 농축해서,


송수관로를 통해 바다로 내보내거나, 수경재배용 배양액 재처리 시설로 보내서,


재처리이후에 농가에 지원할수도있겠지.


이렇게 리사이클이 자동화 되도록 시설을 만들고, 


미생물 배양조와 바다 배출용 배수지도 크게 만들어야겠지.


모든 농가가 수경 재배를 하게 되면 비료 낭비도 크게 줄이게 되는데,


이 시설을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만들면, 관리 시설에서 침전지 현황을 모두 컨트롤하고,


문제가 생기면 파견해서 그 문제를 바로 잡으면서 유지 보수만 주기적으로 하면 되겠지.


이중보와 여과스톤를 설계할때 내구성을 2배, 3배 5배까지, 


무리하게 더 강하게 만들 필요가 있어.


원자재 가격을 절감해서 줄 일 필요가 없다는거지.


여과스톤의 파이프도 스테인리스 두껍게 하는게 좋겠지.


그리고 그 위에 보호재도 씌우는거야. 


설계상 100년이 아니라 500년으로 하면 더 좋지.


한번 지불하고 평생 이익 보도록 하는거야.


일본도 미국도 독일도 포기하고 댐과 보를 해체하는 방향으로 바뀌었는데,


친환경적으로 가면 그러지 않아도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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