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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 사업 더 건들것도 없네.jpg

GravityNgc |2023.03.19 05:54
조회 45 |추천 0


강의 본류와 지류로 나뉘어서,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 설치하면,


비 가올때마다 엄청난 양의 영양염류가 이 침전지에서 걸러지겠지.


한국은 엄청난 양의 비료 낭비를 하고 있어.


농가를 모두 수경 재배로 전환하고, 


이 영양염류를 재처리해서, 폐양액과 혼합하고,


부족한 부분의 비료를 첨가해 배양액으로 재활용하는거지.


4대강 전체에 있는 모든 농가가 10년~20년 안에 수경 재배로 전환하도록 환경부가 추진하고,


매년 10%씩 전환하는거지.


국토부는 이중보와 여과스톤 사업을 총 진행하는거야.


그러면 4대강 녹조 사라지는것을 넘어서 내성천 수준의 깨끗한 강이 될꺼야.


여과 스톤을 통해 방류하면서 강 밑의 모래를 여과재로 활용하는거야.


모래 유입 방지보 앞에 많은 양의 모래가 쌓이는데, 


건설용 준설토를 체취하기 위해서, 


그 모래를 퍼내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이 감소하는데,


그때 바로 뒤에있는 침전지와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처리 할 수 있지.


침전지에서 효과적으로 영양 염류를 침전시켜서, 


재활용해 비료를 아끼게 되면 생산 자원이 되는거지.


수경 재배는 농가에 큰 이익이 되고, 환경에도 큰 이익이 되지.


녹조에게 갈 영양분을 수경재배 작물로 돌리는거야.


그리고 운하형 어도도 설치해서, 2시간마다 바꿔주면 되지.


비가 많이 내릴때 여과스톤을 통해서,


강 밑에 쌓였던 모든 오염 물질을 다 씻어 낼 수 있어.


미생물 배양조에서 미생물을 강 밑 모래와 모래 유입 방지보 앞에 뿌리게 되면


생물학적인 처리량은 더 높아지겠지.  


자연의 정화능력을 극대화해서 활용하는 구조물로 재 탄생하게 만드는거야.


그러닌깐 더 깨끗해지겠지.


비료 총량제도 생물학적인 처리량에 따라 비료량이 정해지도록 하고,


입법 한 뒤 시행은 5년~20년 뒤로 미루고, 


그 안에 수경재배로 전환할수있도록 돕는거지.


그리고 비료 유실이 없는 설비에서는 비료의 제한을 푸는거야.


하수 처리장에서 고도화 처리 과정을 없애고, 


그 영양염류를 수경재배에 쓰거나


바다로 직접 배출하면 수질 유지 비용이 대폭 줄어들겠지.


편익 고려 해봐야겠지만, 


급격하게 환경이 나빠졌을때도 대처가 가능한 시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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