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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책임자가 의욕이 있어야 돼.JPG

GravityNgc |2023.03.19 14:13
조회 66 |추천 0


정공법이 가장 쉬운거야.


여과스톤 파이프 500M 지점을 모두 지반 조사 끝내고, 


필요한 장비, 재료 다 갖추고,


10팀씩 들어가는거지.


10팀이 동시에 하루에 30개씩 처리하는거야. 


1팀당 하루에 3개씩, 그러면 900개 금새하지.


더 빠르게 하고 싶으면 30팀씩 들어가면 돼,


일단 위치로 가서 지지대 설치하고, 


그 위에 5M 케이싱 파이프 끼워 넣어서 밑으로 내리고, 케이싱 끼리 결합시키고,


결합을 안시키면 위에서 때렸을때 힘이 제대로 전달안돼,


또 내리고, 수평 맞추고, 위에서 때려서 눌러가지고 암반층까지 계속 끼워넣는거지.


그리고 암반층까지 도달하면 준설 펌프로 내부 다 비우고, 


여과스톤 파이프와 용접한 파이프 설치하고, 수평잡고,


자갈로 5M X 5M 체우고, 그 위에 모래 체우는건데, 


그리고 결합된 케이싱 파이프 40M~60M짜리를 5M씩 들어올리고 분해하고,


밑으로 가라앉지 않게 잡아주고,  5M 분리된것 따로 뺴두고, 이렇게 해체까지 하는거지.


그리고 이 장비를 가지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거야.


설치, 해체를 한번에 하는거지.


그리고 본파이프와 여과스톤 연결은 다른 팀이 와서 연결 작업을 하는거고,


여러 팀으로 일을 나눠서 하면 더 빠르게 끝내겠지.


한번에 10팀이 아니라 100팀이 들어갈수도있어,


전쟁 나갈때 1팀, 2팀, 3팀 나눠서 로테이션 돌리면 되지


못 할게 뭐가 있겠어. 사실 못한다는 말 나오면 끝난거야


비용 줄이고 천천히 할꺼면 1팀 ~ 3팀으로 천천히 하면 되겠지.


하나를 만들더래도 확실하게 해야겠지.


스테인리스 두껍게 PE, PP 다중 코팅해서 500년 써도 될 정도로 해야돼,


그래서 현장 책임자가 의지가 있어야 돼,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내야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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