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여과스톤를 설치하게 되어서,
그 물을 이용해서 여과를 하는데,
이 곳을 산소 발생기로 어떻게 사용하냐는거지.
물을 담수하게 되면 이 곳의 압력이 높아지는데,
높은 산소관에서 본 파이프 최저층에 나노 버블 노줄을 내려서, 산소 발생기를 가동하는거야.
그래서 그 파이프 안 전체에 충분한 용존산소율이 달성하게 되면,
액화 질소 관을 결합해서, 액화질소를 그 공간에 흘려보내는거지.
그러면 액화질소가 팽창하면서, 물을 밀어내게 되고, 여과스톤을 통해,
나노 버블이 가득한 물이 다 빠져나가게 되겠지.
그리고 나노 버블수를 모두 방출한 이후에,
이 파이프 안에는 산소가 가득한데, 액화질소 파이프를 잠그고,
옆에 산소 관의 배출구를 통해서, 천천히 공기를 빼는거지.
그러면 다시 파이프 안으로 물이 차오르게 되지.
그리고 공기를 바로 빼지 말고, 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에 빼면 재여과 효과를 보게 되겠지.
그리고 다시 충분하게 나노 버블수를 만들고, 액화질소 벨브를 열어서,
나노 버블수를 여과스톤을 통해 방출하는거야.
이렇게 액화산소 대형 저장고를 설치하고,
나노 버블 산소 발생기와 동시에 사용하면서 효율을 높이는거지.
액화 산소는 산소 공급용이 아니라 여과스톤과 파이프 안에 있는
나노 버블수를 방출하는 용으로 쓰는거야.
가뭄철에 이게 핵심 운용 방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