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빠짐없이 제니 까글쓰고 지혼자 추천조작해서 톡선보내는 정신병자 아주머니 너무 인생이 불쌍해서 말씀드려요
백날 니혼자 제니 못생겼다 퇴물됐다 망했다 짖어대봤자 어차피 제니와 니 인생은 하늘과 땅차이라는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
제니 정병 아줌마의 하루
: 일어나자마자 네이트판 들어오기 - 제니 까글쓰고 지혼자 댓글 여러개 달기 - 아이디 수백개 돌려서 추천조작하기 - 톡선보내고 그거에 혼자 뿌듯해하며 실실 쪼개기 - 제니 좋은 소식 들리는거 보고 급 현타쳐맞고 얼굴 시뻘개져서 다시 네이트판 들어오기 - 눈물 머금고 제니 까글 조작 (이 루트 무한반복)
반면에 제니의 하루
: 전세계에서 사랑받기 - 숨만쉬어도 수십억씩 들어오는 성공한 인생 - 자기가 하고싶은 일 하면서 자기 꿈 이루고 멋지게 하루 보내다가 저녁엔 수십억짜리 집에서 발뻗잠
그냥 간단하게만 정리해도 넌 그냥 처참하게 망한 비참한 인생이고 제니는 이미 꼭대기에서 빛나는중임
제일 불쌍한건 뭔줄 앎? 제니는 현실에서 사랑받지만 너는 딱 네이트판에서만, 니가 만들어놓은 조작글 몇개로만 딱 거기에서만 제니를 깔수 있고 그마저도 니 혼자 댓글달고 니 혼자 추천누른 너만의 가상 세계일 뿐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죽어도 너같은 비참하고 시궁창같은 혐생은 못살겠더라 힘내...
다음생엔 꼭 그렇게 부럽고 질투나는 제니로 태어나서 딱 한번이라도 행복이란걸 느껴보는 멋진 인생 살아보길 바람~
물론 이번생은 망했지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