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를 내가 너를 언니라고 부를께?
언니^^ 언니 조직폭력배들하고 어울려 다녀서 내가 너 행동이 특이해서 지켜보고 있었고 내가 더 큰 피해를 봤거든?
그런데 나는 그 피해 때문에 A경찰서에 문의를 한 상태였어. 그래서 경찰관이 이러이러 하다면 그렇게 하시면 된다고 조언을 받은상태였어..
언니 그런데 언니는 갑자기 B경찰서에 고소를 했어? 언니 대단하다. 죄를 짓고 어떻게 고소를 하러가니? 너가 순수히 피해를 입었다면 내가 진짜 그 경찰관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어. 그런데 그 경찰관이 뭔가 급했나보다. 너 말을 믿었던거보니.
너 행동이 너무 특이해서 내가 너 3개월동안 지켜봤거든? 그런데 너 참 큰 사고를 치던데? A동네 B동네 C동네 다니면서 잘 이동하던데? 내가 그 정도로 순진한 사람 같니?
계속 막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야. 순수하게 당해주지 않으니까 그래요.
그러면 만약 그 경찰관이 너를 부르면 또 어떻게 되는지 아니? 또 진술서에 너가 죄를 짓는 다는게 다 진술이 되는거야. 그런데 어떻게 고소를 하지?
참 조폭도 대단하다. 자신이 죄 짓다가 갑자기 막히니까 고소를 하러가는 그런 승부정신도 대단하다.^^
경찰관이 왜 힘드냐면 조직폭력배의 말을 철석 같이 믿었다가 이런 일이 발생한거야.^^
예전에 고소장 남발해서 그게 참 문제가 되었단다. 내가 너 3개월 동안 어떻게 나오는지 다 지켜보고 있었어. 그런데 무슨 고소니?
죄 짓고 고소하러 가니?^^ 그런데 그 경찰도 함부로 고소장을 받아주니까 갑자기 진술에서 상대방이 죄를 짓다가 고소하러 갔다는 내용에 조서에 담기는 거야.
이해가 전혀 안가네? 3개월 동안 내가 너 추적하고 있었다. 죄도 많이 짓더만 갑자기 고소를 하러가니.^^ 웃겨서 그런다 웃겨서 ㅋㅋㅋ
그래서 만약 그 경찰관이 나를 부른다면 꼭 불러줬으면 좋겠어. 왠줄 아니? 너 3개월동안 무슨 짓 한거 진술조서에 다 담긴다.^^
나는 A경찰서에 피해를 입어서 문의를 했는데 너는 B경찰서에 고소를 했다는 거자나?
참으로 대단한 일이 발생한거구나.^^ 그래서 그 경찰서에서 내가 필요하다면 불러줬으면 좋겠다.
계속 경찰관이 당황하는 일이 발생하는 게 바로 이 이유야.
그러면 경찰관들도 먼가 이 말까지 믿어야 하는 이유가 있었던 거야. 그래서 계속 문제가 발생한거지.
뭔가 조직폭력배의 말까지 믿어야 했던 이유가 있었던거다.
경찰관이 배신의 아이콘인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어야 했던 이유가 있었을까?
엄청난 역풍이 불었을거야.^^ 역풍이 어마어마 했을거다.
조폭과의 전쟁이 왜 벌어지는 지 이해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