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이즈 플래닛 과몰입하면서...
데뷔하면 팔 생각으로 맨날 보고 있는데...
전작 시리즈 있다길래 처음 알고
보플 데뷔조 파기 전 예습으로
궁금해서 봤는데... 케플러라는 그룹으로 데뷔했더라??
근대 뮤비같는것도 처음 봤는데...
분명 케플러라는 그룹 보플로 처음 알게 되었는데..
와다다 인가?? 한번쯤 익숙하게 들어본 거 같아서
좀 신기했음.. 기억은 안나지만.. 어디선가 들었던건가??? 암튼...
그래서 뮤비나 콘텐츠나.. 여러개 재밌게 보고 있는데...
케플러 눈에 심할 정도로.. 외국악개나 팬덤 심한거 같음...
무슨 모든 영상이나 모든 뮤비에 다 외국인들이
바히에가 차별당하고 있다... 바히에 대사 줘라..
이런거로만 도배되어 있고... 싸우고 있고..
보플은 국내랑 해외 둘다 팬덤 탄탄한거 같던데...
케플러는 해외팬덤이 먼저 기강 잡아버려서 한국팬덤이 손을 못 쓰는거 같음..
물론 지금도 떴지만 해외악개 팬덤들 없었으면..
더 케플러 뜰수 있고 인기 많아졌을거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