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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미치도록 싫고

ㅇㅇ |2023.03.22 19:35
조회 239 |추천 5
그럼에도 내가 이길 수 없는 존재란걸 솔직히 알고있어서 더 짜증나.
그래서 허구한날에 매일 판도배를 하고있어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그 앤 나보다 어리지만 뭔가 내가 이길 수 없는 포스가 있고 한없이 여려보여도 또 한없이 강하더라
추천수5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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