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도 처음에 별로 좋아하지 않았고...
걍 30대 아이돌 다한 사람이.. 팔팔한 연생사이에
껴서 도대체 뭐하나???
이 생각도 하고.. 별로 속으로 내심 좋아하지 않았는데...
이정도로까지 혐오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걍 경력직이고 딱히 보플데뷔조 노리고 들어온게
아닌것도 뻔히 보이고 보플로 데뷔할거 같지도 않은데..
난 펜타곤 때부터 후이 진짜 호감이고 리더로서
책임도 잘 지고 연생들에게 진짜 좋은 형이나 표본이
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가끔 엉뚱하게..
귀여울 때도 있고....
어차피 후이 본인 스스로도 데뷔 엄청 바라고 나오는게 아니라... 큐브랑 엠넷이 압력 넣어서
화제성+어그로 좀 인지도 높이려고 나온거 같음..
진짜 데뷔할 작정이었으면... 쭉 펜타곤서사 눈물서사
동정서사 보여줬겠지...
솔직히 나도 보플 후이 나오고 후이 첨 알게 됨..
걍 거머리~~겉절이 부른거랑 에너지틱 어쩌구..저쩌구 한 사람인거로만 알고 이름도 몰랐는데...
이정도로까지 혐오하고 조리돌림 당할 사람은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