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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뽀뽀를 많이 했다.

이모와 엉덩이가 자주 부딪혀서
여자들끼리 엉덩이 뽀뽀를 많이 했는데
이모는 큰 엉덩이 나는 작은 엉덩이지만
같은 토실족이라서 괜찮았다.
요새 엄마보다 더 마주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다. 기계소음이 없는 탓에
우린 일하는척 손은 놀리면서 입은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놀렸다. 한사람만 빼고.
그 사람은 같이 하던 동료와 마찰이 자주
있어 관두게 지지하고 지금은 맘에 안들어해서
엄청 바쁜척 하면서 1인2.5역을 다하는데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이 오면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듯. 아니. 그냥 말이라는 것 조차도
사치이고 낭비라고 생각하는 듯해서
근처만 오면 자동 지퍼 닫은 입같이
내 입이 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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