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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운전자들이 조금 굼뜬건 사실이죠..

여성운전자 |2004.03.12 20:16
조회 737 |추천 0

저도 자가운전을 한지 5년이 됩니다.   저도 느낀건데요..  저도 아줌마지만  때로는 아줌마가 무섭습니다.   일단 겁이 없거든요..  물론 운전은 당당하게 자신있게 해야하지만 앞에서 (뒤차량은 아랑곳않고) 천천히, 굼뜨게 운전할때는 정말 화가 나거든요.   차의 운전은 흐름을 중요시 해야한다고 봅니다.

물론 안전운전이 제일 이겠지요.   화를 낸 버스기사분도 잘못이지만  대도로에 차를 세워놓고 뒷차의 흐름을 방해한 분도 잘못이라고 봅니다.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일단 운전을 잘하고 매너있는 양보운전으로 사회가 밝아졌으면 합니다.   버스기사분들도 스트레스와 힘든업무로 짜증이 나겠지요..  우리사회가 점점 분위기가 삭막해져서 걱정입니다.   일단은 안전운전 하시구요.. 운전자도 차에서 내리면 행인이니

행인들..특히 노약자.어린이를 최대한 보호하며 사람이 우선인 운전을 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여성분들도 남자들만 탓할게 아니라 운전을 일단 잘 합시다..  물론 저도 때로는 좀 안전운전한다고 천천히 운전할때도 있지요.. 무조건 달릴게 아니라 상황을 봐서 차의 흐름도 보면서 달릴땐 달리고 천천히 행인을 보호할때는 조심운전을 해야겠지요...   우리서로 양보하며 매너있는 아름다운 운전자가 됩시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대한민국 국민들 기운내자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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