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전체를 다해야하는데,
수자원 공사, 환경부, 국토부, 해양수산부도 같이 참여해야지.
지천 지류에도 중간 지점에 높지 않은 보를 설치하고, 그 앞에 여과스톤 설치해야하는데,
그래야 물고기가 쉴수있는 공간이 마련되지. 그 위에서 댐의 물을 방류해서,
최소한의 수위를 유지하는거야.
이 여과스톤은 물이 흐르는 과정에서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 구조물인데,
보와 댐을 설치한 구조물에 반드시 설치되어야할 핵심 구조물이 될꺼야.
한국이 세계 최초지.
지류 지천 설치한 보 앞에 여과스톤을 1개~2개를 설치할수있고, 더 필요하다면
더 설치할수도 있겠지.
강의 본류와 댐의 경우, 여과스톤을 많이 넣어야 하며 3라인으로 강이 시작하는곳부터,
끝나는곳까지 다 해야하는데, 여기서도 유체역학적 설계로 효율성을 높여야 돼,
이 과정에서 들어가는 원자재도 대폭 감소하겠지만, 목적은 효율이지,
원자재 비용을 줄이기 위한것은 아니야.
스테인리스로 두껍게하고 PE, PP 다중 코팅을 통해서 반 영구적으로 사용하도록 해야겠지.
나중에 강 본류에 연결된 여과스톤 본 파이프에서 취수장에서 물을 꺼내쓰도록 해도,
자연 정수를 거친 물이 유입되고, 강도 깨끗해지고, 산소를 공급하는데도 쓰이는데,
그 안에 나노 버블 노줄을 넣어, 파이프 안에 있는 모든 물의 용존산소율을 목적 용존산소율에 달성시킨뒤,
나노버블 노줄을 꺼내고, 액화산소관을 열어서, 역류시키는거지.
그러면 유체역학대로 설계된 파이프대로 동일한 비율로 물이 방류되면서,
산소가 공급되지.
그리고 그 안에 공기가 가득차있는데,
충분하게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영양염류와 미생물간의 산화반응이 일어났을때
천천히 공기를 빼는거지. 그러면 다시 그 안에 물이 차오르겠지.
이 과정에서 물이 순환되지. 부력과 중력의 힘에 의해서 말이야.
공기를 빼기전에 산화된 영양염류가 침전되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그 영양염류를
꺼내 1차 처리후, 영양염류를 농축조에서, 농축해서, 깨끗한 물은 유입시키고,
바다 배출용 배수지에서 농축시켜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거지.
그리고 4대강의 지류와 지천이 만나는 모든 지점에 이중보 설치해야하는데,
이중보 앞에 모래 유입 방지보를 설치하고, 그 앞에도 여과스톤을 1개~3개가지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침전지에서 오염물질을 미생물 관을 열어서 산화시켜서 침전물을 꺼내고,
바다배출용 배수지로 보내는거지. 강으로 유입되는 모든 오염물이
모래여과와 침전지를 거치도록 설계하는거지.
그리고 4대강 강 줄기에 맞게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설치하고, 송수관로로 전부 잇는데,
호수,저수지,강,댐, 모든곳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서,
바다배출용 배수지에서 농축해서, 바다로 내보내거나 수경재배로 내보내는데,
하수처리장에 고도화처리 과정 없애고,송수관로로 이어서
영양염류 물을 동일하게 처리하는거지.
자연 정화력을 그 이상이 되도록 강의 환경을 변화시키고,
수경 재배로 전환하도록 하는거야.
이 친환경 사업이 성공하게 되면 대한민국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게 되는거야.
세계 최초지.
이것도 완전 자동화 설비로 이중보와 여과 스톤를 안정성을 높이고,
공정을 만들어서, 효율성을 제고해야겠지.
4대강 모든 강 줄기에 합리적으로 설치해서, 자연의 자정 작용을 최대로 높여야 돼,
용존 산소량도 모두 측정하도록 해서, 낮은경우,
자동으로 산소가 공급되도록 하는 시설도 필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