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수 장거리 연애커플입니다.
서로 알고지낸지는 5년이 넘은 사이고
올해 1월 사귀자는 고백으로 급 가까워진 사이입니다.
나이가 둘다 많기도 하고 서로 사정을 알고지내 짧지만 깊은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일주일,10일정도에 한번씩 만나는데 며칠전 왔다가 같이 커피랑 케익을 먹은후 제가 복통이 생겼어요.
밤시간 같이 보낸후 복통이 심해져서 응급실을 갔습니다.
응급실 접수하는데 남친이 제 이름을 쓰는데 다른 여자 이름을 썼습니다.
접수받는 남직원도 놀라고 남친도 어색하고..
저는 어지러운 상황에서 본거라 그때 못물어보고
링거맞고 정신좀 차린후 물어보니
자기도 당황해서 그런것같다하고 핸폰 연락처 검색으로 이름적어서 그런사람 없는거 보여줬습니다.
다른 핸드폰에도 이름 없다하고 ..영화배우 이름을 적은것같다 이상하게 말합니다.
저는 이해가 안가는데
응급실가는 여친이름 당황해서 이름 다르게 적을수있나요?
남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