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 공사, 국토부, 환경부, 해양수산부, 국회 모두 참여하는거지.
완전 자동화 설비도 굉장히 간단해, 조정 가능 하도록 하고,
4대강이 작은 강이자나.
모래층이나 암반층까지 2.5M~40M정도에,
300KM도 안되는 강인데, 지류와 지천 다하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 넣고,
댐에도 넣고, 4대강 전체에 다 하는거지.
여과스톤 파이프를 100KM로 한번에 하는 경우,
유체역학적 설계에 따라서, 마지막에 결합된 여과 파이프의 직경이 4배까지 늘어나는데,
파이프에 가해지는 압력이 4배 이상 증가한다는거야.
그러닌깐 가해지는 총 압력을 계산을 해서,
100KM까지 연결하면 파이프의 두께가 더 굵어야겠지.
계산치에 2배~3배까지 스테인리스로 두껍게 하고, PE,PP 다중 코팅해서,
원자재에 좀 과도하게 써야돼, 1.125배면 된다.
그러다가 이제 부하가 생기면 바로 터지면 또 공사해야되자나.
원자재는 아낄 필요가 없지. 반 영구적으로 쓸껀데,
4대강 전체에 여과스톤과 이중보 설치하고, 지천 지류의 중간 지점에 보 만들수있으면 만들고,
그리고 가뭄철에는 보 앞에 산소 발생기 한 개 정도 설치하고,
가뭄철에 매일 켜두면 돼,
수심이 낮은 경우, 녹조류나 식물들이 광합성해서 이산화탄소 소비하고 산소 만드는데,
산소 발생기도 비 노출형태로 해가지고, 작은보 밑에서 물을 꺼내다가,
용존산소가 풍부한 물이 나오도록 순환되도록 하면 되지.
핵심은 이중보와 여과스톤,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 경유지 싹 만들어서, 송수관로 다 잇고
하수처리장 고도화처리 없애고, 하수처리장나온 영양염류 물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거나
바다로 배출하도록, 다 설계해두는거지.
그리고 댐이나 보 만들때 슈퍼 콘크리트로 하면 돼,
그리고 그 위에 코팅이나 페인팅을 해서 보호재를 입히는거지.
페인팅이나 코팅막이 벗겨지면 다시 하면 내구성이 좋아지자나.
수경 재배 매년 10%씩 예산 편성해서, 신청하는 농가중에 10%씩 시설지원비 일부 지급하고,
금융 지원하는거지. 3년~5년안에 원금 회수되도록 해주는거야.
4대강 친환경화 사업과 수경재배로 전환하도록
환경부,수자원공사,국토부,해양수산부, 국회 모두 힘을 합쳐야겠지.
한번 해두면 물관리가 편하지.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와 경유지 만들어서 다 꺼내서 배출할수있는데,
관리자가 너무 힘들고, 강 밑바닥 안에 있는 뻘과 모래를 청소하기가 어려워.
여과스톤은 한번 설치만 해두면 수력 발전하면서 물도 정화되는 핵심 시설이지.
이거 해두고 지천지류 정비할꺼 있으면 정비하면 되지.
큰 거는 중앙 정부가 하고 지천 지류는 지자체에서 하면 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