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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친환경화 핵심 사업 설명.JPG

GravityNgc |2023.03.28 17:10
조회 116 |추천 0


이중보,


지천과 지류에서 유입되는 모래를 막고, 그 모래를 활용해 여과재로 사용하면서,


과도하게 많은양의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침전지를 통해서 한번 더 걸러,


강 본류로 깨끗한 물만 유입되록 하는 시설이지. 모래 여과를 거쳤다고 해도,


생물학적 처리량 이상의 오염물질이 들어왔을때,


여기서 미생물 배양조와 연결된 미생물 관을 열어서 영양염류, 오염물질을 산화시키고,


침전물을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꺼내는거지.


그리고 하수처리장에서 1차 처리 이후에 영양염류를 농축조에서 농죽 시킨뒤,


바다 배출용 배수지로 저장해서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 재배 농가에 지원하는거지.


수경 재배 농가가 사용하는 폐양액과 이 영양염류 물 혼합하고 부족한것만 비료 섞어서 쓰면되는데,


비료 절감, 물 사용량 절감, 고도화처리 비용 절감등 잇점이 많지.



여과스톤,


보로 막힌 물을 흘려보낼때, 암반층 바로 위에 이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이 모래여과를 거친 이후에, 여과스톤을 통해, 흐르도록 하는거야.


그러면 물이 옆으로 흐르는게 아니라, 아래로 가서 옆으로 흐르겠지.


이 과정에서 수력 발전도 하고, 수질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특히 4대강 강 밑바닥에는 유속이 조금만 느려져도 침전물이 쌓이고, 


강 밑바닥의 뻘과 오염물질을 처리하기가 힘든데,


이것을 설치하면 그 밑바닥의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서 꺠끗하게 만드는거지.


이 여과스톤을 통해, 미생물 직접 주입, 산소 공급등 다양하게 효과적으로 사용되는데,


다양한 공법이 활용될꺼야. 


가뭄철에 보를 닫고, 여과스톤 3라인의 파이프를 열고, 공기를 꺼내서, 3파이프에


물을 가득 체우는거지. 그리고 미생물관을 열어서, 미생물을 넣어주고,


산소관을 열어서 그 안에 나노버블 노줄을 넣고,


산소를 주입해서, 목적 용존산소율에 도달하게 산소를 넣는거야.


부력에 의해 순환되다가 파이프 안에 용존산소율이 일정수준을 넘어서면,


그때 산소관의 나노버블 노줄을 꺼내고, 산소관을 닫고, 액화산소관을 열어서,


내부의 압력을 높여, 역류시키는거지.


한번에 배출하는것보다 3번~5번에 나눠서 배출하고, 이후에 충분히 산화반응이 일어나면,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로 모래 위층에 쌓인 산화된 영양염류를 꺼내는거지.


제4형 압축 침전까지 걸리는 시간이 4시간정도면 충분할꺼야.


오염층을 충분하게 걷어들이고, 그 이후에 공기 배출구로 공기를 천천히 뺴주는거야.


그러면 공기가 천천히 빠지면서 파이프안으로 물이 들어오는데,


이 과정에서 모래여과를 거치고 순환이 일어나게 되지.


미생물과 산소를 동시에 공급할수도있고, 산소만 공급할수있는데,


오염물질이 초과해서 들어온경우, 미생물을 넣어, 산화반응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미생물과 산소를 동시에 공급하는거지.


이것은 상황에 따라 다른데, 가뭄철에는 이것만 해줘도, 강의 순환이 일어나지.




마지막 시설은 석유 시추형태의 펌프기인데,


푼톤체 구조물로서 원하는 곳에 설치해서,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도록 설계하는거야.


강,저수지,호수,댐 오염물질이나 침전물을 꺼내고, 이 과정에서


강 밑의 용존산소가 낮은 물도 같이 꺼낼수있지.


그리고 하수처리장에서 1차 처리이후에, 물을 농축조에 넣어서,


영양염류물을 바다배출용 배수지에 넣어, 바다로 배출하거나.


수경재배하는 농가에 지원하면 되는데,


이제 하수처리장에서 고도화처리 과정을 없애고,


바다배출용 배수지를 크게 지어서, 침전 이후에 위의 깨끗한 물만 강으로 유입시키고,


침전된 영양염류 물은 수경재배 농가나, 바다로 바로 배출하도록 설계하는거지.


이 영양염류를 가지고 녹조배양해서 바이오 연료 만들어도 되지.



수질 정화 능력은 자연력 그 이상, 4대강 전체의 수질만 높아지는게 아니라,


강 밑바닥의 모래와 뻘까지 깨끗하게 만들어지면서, 4대강이 깨끗해지는거지.


그리고 나서 수경재배로 전환하는거야.


오염 물질 대부분을 침전지에서 걸러내는데, 초과영양염류나 오염물질이 들어오는경우,


굉장히 바뻐지겠지. 오염도에 따라 침전지에서 자동으로 미생물관이 열리고,


산소가 공급되어서, 산화된 영양염류를 펌프기로 꺼내서,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하수처리장에서 처리후 바다배출용 배수지로 저장되는거지.


하수처리장에서 해야 할 일들이 많은데, 이런것들을 침전지에서 어느정도 해서,


하수처리장 비용도 줄어들고, 공정도 줄어들게 되는거지.


사실 하수처리장의 모든 공정은 강에서 가져온건데


현재 존재하는 하수처리장은 생활 폐수라던가. 이런것들에 대한 하수처리에 집중하는데,


침전지에서 걷어 들인 오염물질을 처리하는 하수처리장은 생활 폐수 처리 하수처리장과


공정이 조금 다르지.


하지만 현재 존재하는 모든 하수처리장에 마지막에 물을 배출하기 전에,


영양염류의 물을 고도화 처리 하는데, 농축 침전 시켜서, 영양염류의 물은 바다배출용 배수지로


저장하면 돼, 이것도 자원이지. 


4대강 전체에 적용되는 사업인데,


지천 지류에 이중보를 전부 설치하고, 여과스톤 강줄기 전부 다 설치하고,


송수관로로 4대강 전체를 이어서, 영양염류가 강이 아니라 송수관로를 통해 돌아다니는거지.


그리고 그 영양염류가 필요한곳에 그 영양염류를 쓰도록 하는거야.


강에 유입되는 영양염류가 너무 부족해서 폐사가 발생하면, 


영양염류를 강 안에 넣어줄수도있겠지. 침전지를 완전 자동화 시설로 만드는거지. 


녹조가 적당하게 발생하면 그 녹조가 산소를 만들고, 물고기의 먹이가 되는데,


과도하게 발생 하는 경우가 문제가 되지.


특히 강 밑바닥에 오염물질이 누적되어있어서 문제가 되는데,


여과스톤이 깨끗하게 해결 해 줄수 있으며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지.


특히 3라인으로 나뉘어져 유체역학적 설계로 만들어진 여과 스톤은 강 줄기 3개중 


오염도가 높은곳에 물이 흐르는것을 집중해서, 


강을 정화하고 깨끗하게 만드는 핵심 시설이 될꺼야.


자연력 그 이상의 자정 작용 능력을 보유하고, 본 류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막아야돼,


침전지도 오염물질의 유입량에 비례하게 만들어져야하는데,


주변에 농가가 많고, 하수처리장이 없는경우 더 커야겠지.


수경 재배로 전환하면 침전지가 작아져도 되는데, 


침전지는 한번 거쳐가는 곳인데,


여기도 침전제와 미생물관을 열어, 빠르게 침전 시키고,


침전물을 빠르게 하수처리장으로 옮겨서, 


1차 처리 이후에 농축조로 들어가서 바다배출용 배수지에 저장하면돼,


침전제는 비상시에만 사용하겠지. 대부분은 미생물 배양조에서 온 미생물과 산소 공급이후


제 4형 압축 침전 이후에 침전물을 꺼내도록 설계 될꺼야.


규모만 맞추고, 그 이후에 농가를 수경 재배로 전환하는거지.


수경재배로 가야하는 이유는 비료 낭비 막고, 물 낭비 막고 환경 파괴를 막을수있다는거지.


생산성도 높으닌깐, 년 5%~10% 전환 비율로 잡고, 금융 지원, 시설비 일부 지원하는거지.


환경부,수자원공사,국토부,해양수산부,국회까지 전부 다 참여하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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