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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는 추악한 뚱녀

ㅇㅇ |2023.03.30 16:33
조회 9,021 |추천 2
추가글 올립니다.뚱녀가 입고 출근하는 옷 ▼

 

츄리닝 ㅇㅈ함. 십몇년 일하면서

면접볼때 말고 늘 추리닝입고 회사다님.

아무도 옷 터치하는 사람없었음.


여기 소규모 회사 디자인업계 일하는 사람 아무도 없음?


입사 초 말한 뒤로 상사는 옷에 관여해서 말한적 한번도 없음. (인정 빠르고 쿨하고 뒷말안하는 사람)

오히려 상사는 나 일 잘한다고 업무 보고할때마다 매번 폭풍칭찬함.


직속 상사랑 날다람쥐 업무적으로 부딪히는거 없음.

말한마디 안섞음


내 글의 요점은 상사가 아무말 안하는데

갑툭튀 집에서 입는 파자마 날다람쥐 같은 원피스를 입고

뒤뚱 뒤뚱 걸어와서 저렇게 하는말이 난 이해가 안간다는거임


직속 상사도 가만히 있는데

부서도 다른 같은 직급의 사원이

나한테 입을 대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임!!

본인은 옷 똑바로 된거 입고 와서 내한테 저런말 해야하는거 아님??

그럼 저 날다람쥐같은 큰 원피스 옷은 괜찮다는거임??

집에서 파자마 원피스 입고 아침에 눈꼽만 떼고 출근한거랑 뭐가 다름??


자율복장+회사 사무실 내 개인 삼선 슬리퍼등 슬리퍼 착용 가능

상사들도 다 슬리퍼 착용함. 프리한곳이라고 생각 하면됨.


그리고 사무실에 우리 직원들만 일하고

거래처 손님들, 외부 거래처, 우리 사무실 아무도 안옴

나도 외근 안나감. 파티션 쳐저있고 하루종일 그냥 앉아서 업무만 봄.


사장님 매일 인사함 마주침 아무말안함.

일만 똑뿌러지게 잘하면된다 생각하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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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 사무직 (디자인) 일 하는 여자임.
회사 규모 10명
면접 볼 당시 사장님은찢어지거나 파인 옷만 안입고 오면된다고 말함
회사 초 입사 당시 겨울조거팬츠 기모 들은 바지 입고 감(늘 회사 다닐때 입고 다님 교복수준)
평상 시 검은바지(추리닝천)+티,후드+겉옷대부분 흰색 검은색 옷이 많음나름 깔끔하게 입고 다님.
과장님(남) 50대 같은 부서
조거팬츠 입고 간날 과장님이랑 탕비실에서 마주침바지 보더니 추리닝이냐며 뭐라함
조거팬츠라고 하는데 요즘 유행하는 바지다기모들어서 너무 따뜻하다겨울에 이 바지가 너무 따뜻해서씻고 벋고 2개만 입고 다닌다 청바지는 너무 춥다 말함
추위를 평소 많이 타는걸 과장님이 알고 계셨음.(추위 많이 탄다며 과장님이 본인 히터 따로 챙겨주심)
과장님이 요즘 유행하는 패션이냐며패션이면 인정 한다 알겠다 함
그뒤로 아무말 안함.(만약 과장님이 추리닝 입지 말라고 하셨으면다음날 부턴 청바지를 입고 출근 했을꺼임)
서로 얘기 잘 끝났고 그 뒤로 계속 시보리 되어있는검은색 바지(다른종류)만 입고 다님
회사에 뚱녀있음. 20살 중반 여
뚱녀 옷 사이즈 맞는거 없는듯 함.(여자들 집에서 편하게 입는 잠옷 같은 천엄청 큰 원피스) 입고 매일 회사 출근함.
며칠 전 아디다스 츄리닝 (사진첨부 밑) 입고 출근함.
뚱녀랑 평소 인사+말한마디 안하는데그날따라 뚱녀가 사람들 다 있는 자리에서갑자기 큰소리로 말을검
과장님이 추리닝 입고 다닌다고 아무말안해요? 이 ㅈㄹ함.네. 하니까아~~ 그래요? ㅋㅋ 하하하 웃으면서 이ㅈㄹ하고감걍 말 오래 섞기 싫어서 대꾸도 안하고 쌩깜.
입다물고 내 할일 하고 있는데갑자기 생각해보니 개 빡치는거임
지가 뭔데? 그딴소리를 하는거지? 지 옷은??? 정상 적인 옷인가??
직급은 다같은 사원임나는 경력직으로 들어왔고 혼자 기획 담당함
뚱녀는 일한지 3년 됨뚱녀랑 부서 달라서 서로 간섭할일이 없음내 사수도 아님뚱녀랑 인사도 안하고 하루에 말 한마디도 안하고지내는날이 더 많음
초반에 뚱녀랑 2주 같이 밥 먹음말할때마다 사람을 깔면서 말함비꼬면서 말하고 베베꼬인것 같은걸 인지함느낌 쌔해서 밥 따로 먹는다함.
그뒤로 말안함.
그러다 오늘 갑자기 말 검
사장님, 직속 상사도 아무말 안하는데지가 뭔데?????
*탕비실에서 과장님이랑 얘기중일때 뚱녀가 들어와서 엿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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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복장 회사

출근할때 츄리닝 입어도 된다 추 안된다 반


추천수2
반대수31
베플ㅇㅇ|2023.03.31 12:13
말끝마다 뚱녀 뚱녀거리는데, 평소에 얼마나 뚱뚱한 사람을 아래로 볼지가 느껴진다. 지 츄리닝바지 뭐라 했으니 이제 그냥 뚱녀도 아니고 추악한 뚱녀래.ㅋㅋ 저기요. 기모들어간 편한 바지는 조거 아녀도 무난하고 얌전한 거 많거든요? 그리고 찢어진거 파진거 아님 다 된다면서 통짜 원피스는 왜 비하함? 아 인성 참 기괴하다 기괴해.
베플ㅇㅇ|2023.03.31 09:44
그 뚱녀분이란 분이 뭐라 할 꺼리는 아니지만 아무리 춥고 어쩌고 뭔 말을 하든 회사라는 곳에 저런 옷을 입고다닌 다는게 이해가 안되긴 함. 그 과장도 님 앞에선 아 예 입고다니쇼...했더라도 뒤에선 ㅈㄴ개념없네 생각하고 주변에 흘렸나보죠ㅋㅋㅋ 츄리닝을 입고다니냐? > 츄리닝은 아닌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그딴 옷을 입고 다니세요? 라고 물어본건데.. 그리고 조커팬츠는 뭐임 입으면 웃음이라도 남? 조거팬츠겠지 조거팬츠가 츄리닝임. 조깅할때 입는 바지라서 조거라고 조거. 그냥 저지도 입고다니세요. 회사에서 왜 츄리닝을 상의까지 입었어요? 물어보면 츄리닝 아니고 저지인데요 하고 다니면 될듯 안봐도 훤한데 글삭튀하겠지 ㅋㅋㅋㅋ
베플로우|2023.03.31 13:57
사진에 나오는바지가 회사생활에 어울리는 바지라고 생각드세요? 뚱녀보다 본인이 더개념없고 무뇌인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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