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는데 친구한테 전화가오더군요
친구가 아는 오빠가 술사준댓다고 저보고 나오라는거예요.
전 알바가 12시에 끝나고 친구가 잇는 곳으로 갓죠.
전 빠른 20살이구 제 앞에 잇던사람은 26이였어요.
물론 처음보는 사람이엇구요 2:2로 마셨어요.
앞에 있던 분이 술을 너무 빨리 먹는거예여.
그래서 전 슬슬 취해갓죠. 어지러우니까 천천히 마시자구햇구요.
그리고 새벽에 정신차리니 모텔인거예여.
술먹을때 제 앞에 잇던분이 제 위에 잇는거 보고 전 너무 놀랏죠.
제가 싫다고 하니까 너가 먼저 자길 대꾸 들어왓고 옷을 너가 먼저 벗겼다.
성인이면 서로 책임을 지어야하지안냐.
내가 자길 때려서 코피도 났다.
이러는 거예요 저한테!! 그래서 전 내가 진짜그랫냐.
내친구는 어딧냐구 하니 옆방에서 좋은 시간보내고 잇을꺼라고 저한테그러는거예요.
그리고 그남자가 자꾸 덮치길래 싫다햇는데 강제적인거예요.
방안에서 전 울구 난리낫죠. 너무 무서웠거든요..
그남자는 또 너무 강제적이었어요..
제가 생각좀한다 화장실을 간다하고 화장실을 들어왔어요.
그리고 몇분뒤에 나가니 그 남자는 완전 코골며 뻗은거잇죠?
전 그남자가 깰까봐 너무 무서워서 허겁지겁 챙기구 방을 나와
모텔아저씨께 CCTV좀 볼수있냐 물엇더니 왜그러냐고 그러시길래
제가 설명을 드렸더니 남자가 먼저 들어왔다 고 하더군요
그리고 버스를 타고 집에오는데 허벅지 뒤쪽도 아프고 온몸이 너무 아픈거예요.
집에와서 샤워를하다가 제 몸을 보니 온몸이 피멍 투성이인거예요.
상처두 나있구요.
피멍이 크게 3군데가 들어잇구 상처가 2군데 나있었어요.
이거 고소하면 남자쪽 책임일까요 여자쪽 책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