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희 헤어진 애인한테 이런 말 들으면 어떨 거 같아?

ㅇㅇ |2023.04.01 11:57
조회 60 |추천 0
너랑 헤어지고 참 많은 생각을 했어. 물어보고 싶은게 너무 많지만, 결국 우리가 헤어지게 된 건 너가 날 좋아하지 않아서니까 하고 싶었던 말만 할게. 나는, 아직 사랑이야. 그리고 아마 앞으로도 평생 아주 조금이라도 너를 사랑하는 마음은 계속 있을거야. 부담주려는 건 아닌데, 나는 그런 말을 들으면 의심이 가더라도 참 좋더라고. 근데 그렇게 나한텐 소중한 사람이 한순간에 모르는 사람처럼 내 인생에서 나가버리는게 가장 힘들었어. 그니까 우리, 가끔 연락도 하고 만나면 인사하는 편한 친구로라도 지내면 안될까?
나중에 만날 일이 무조건 있을 때 이렇게 말하면,, 별론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