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짝남이 오늘 내 얼굴 보고 ..

ㅇㅇ |2023.04.01 18:07
조회 13,710 |추천 10
수 박 련이 라고 했어요..ㅜ

짝남이 랜더스데이라 폰으로

야구 생중계 보는 것 같았는데

저는 눈치채지 못하게 주변 맴돌고

제가 지나가는 찰라에 수 박 련

라고 큰소리로 외치는거에요ㅜ

야구에 여자가 등장하진 않겠죠?

그럼 분명 저보고 한 말인데

그옆에 친구분은 또 맞아 재수없어 저련!

이래요...ㅜ

둘이서 대화가 큰소리로 나 들으란 식으로

주고 받더라구요 ㅜ

제가 이정도로 짜증나는 존재인가 싶고

기운빠져서 우울하네요

그런데도 짝남이 좋은 저가 미친거겠죠ㅋㅎ
추천수10
반대수20
베플ㅇㅇ|2023.04.01 19:55
상대는 싫어서 피하는데 계속 지감정만 앞세운 머리통큰 존못녀가 짝남한테 추파던지니까 짝남이 분노게이지상승 싸우자고 욕하는거지 뭐냐ㅉㅉ
베플ㅇㅇ|2023.04.01 19:54
욕나올 정도로 못생기고 몸매도꽝인거
베플ㅇㅇ|2023.04.01 20:01
구석에서 청소나해 애잔함
베플ㅇㅇ|2023.04.01 19:56
남자들이 챙피해서 상종 안해주는 스타일일듯 할배나 알아봐 괜히 미녀임자있는놈한테 껄떡대다가 욕처먹지말고.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