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빗홀>인데 몰입도도 최고고 1화만 봤는데 다음화 너무 궁금함!!
오늘 바로 2화 볼 예정
내용은 미국 알아주는 최고로 잘 나가는 산업스파이(존 위어)가
자신의 수법에 빠져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고
그 위기를 벗어나는 내용인데,
진짜 예측하기 힘든 반전에 반전 내용이라
매우 흥미진진 그 자체임....
주인공이 처음엔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들어서 뭐지 했는데
보면 볼수록 역할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음
뭔가 드라마에 몰입할 수 있는 느낌을 줌!!
1화 내용을 조금 공개해보자면
주인공 존 위어와 위스키바에서 만난 수상한 여자 헤일리
아메리칸 마인드답게 바로 뜨밤을 보내지만
존 위어는 헤일리가 본인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생각함.
(방에서 몰카가 발견됫는데 나라도 그렇게 생각할 듯?)
팀원들과 성공적인 프로젝트 자축파티를 하면서
곧바로 다음 프로젝트를 받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금액의 프로젝트를 받게 되는 존 위어!!
역시 1타 산업스파이는 다르군ㅎ
1타 산업 스파이답게 뚝딱뚝딱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고,
거액의 돈을 벌게 된 존 위어와 팀원들
거액의 돈을 벌고 기분이 좋아진 것도 잠시,
뜨밤을 보낸 후 의심선상에 올라가 있던 헤일리가 보이고..
곧 바로 이상함을 감지한 존 위어
왜캐 일이 잘 풀리나 했네..
주인공의 예감은 틀린 적이 없음
바로 살인용의자로 지목되고,
졸지에 쫓기는 신세가 되버린 존 위어
어찌저찌 주인공 버프로 자리에서 벗어난 존 위어
팀원들에게 어찌된 영문인지 확인해보니
배신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됨
빠르게 사무실로 돌아와 이 사태를 해결하려 하지만
사무실이 폭파 되는 것을 보게 된 존 위어..
모든 것을 잃고 위기에 봉착되면서 1화는 마무리된다.
다음화 궁금하게 적절한 타이밍에 끊어주는 센스....
시청자들은 애가 탄다고!!
아직 2화까지 밖에 안 나와서ㅠㅠ
우선 오늘 보긴 할건데.......
3화 나올 때까지 또 어뜨케 기다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