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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에너지 밀도 100만배 높이기.jpg

GravityNgc |2023.04.02 11:33
조회 94 |추천 0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것은 얼마나 많은 전자를 배터리에 저장하느냐에 관한 문제인데,


결국 원자 밀도에서 결정되는거지.


경수소는 전자 1개를 저장할수있고, 리튬이온보다 1250배 더 많은 전자를 넣을수있지.







 

그래서 이 수소이온 배터리인데,


b1 양극재와 d1 음극재를 연결해서 충전을 하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면 b1에 있던 전자가 충전기로 들어가고, 충전기에 있던 전자가 음극재로 들어가면서,


충전이 되는데 b1에 전자가 없으면 흐름이 끊기고 충전이 더이상 안되는거야.


그래서 a1의 밸브를 열어서 수소를 넣어주는거지.


수소가 양극재에 반응해서 전자를 빼았기고 수소이온이 되어서, 


C1 분리막을 통과하는데, 음극재로 이동해서 음극재가 부풀기 시작하는데, 


음극재를 흑연으로 사용해서, 안정시키는거야. 실리콘을 사용하는경우, 


수소이온 농도를 높이면 고압에 버틸수 없어 찢어질수있어.


그래서 초고압, 초산성을 버틸수있는 그래핀 음극재가 필요한거지.


마찬가지로 양극재도, 초고압, 초산성을 버틸수있어야겠지.


이 과정에서 PH7을 PH0으로 만들어 수소이온농도를 10,000,000배를 높이게 되고,


여기서 PH0을 PH 마이너스 3 등급으로 만들면, 수소이온 농도가 다시 1000배가 높아져,


100억배 수소이온 농도가 높아지면서, 에너지 밀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지.


100만배 에너지 밀도를 높이려면, 


배터리의 음극재와 양극재가 초고압,초산성에서 버틸수있도록 설계되어야 하며,


수소이온 농도를 높여야 한다는거야.


여기서 핵심 기술은 A1에서 벨브를 열면, 수소가 나오는게 아니라,


수소 기체가 양극재에 의해서 전자를 잃어버리고, 


수소 이온이 나오도록 설계할수있다는거지.


쉽게 말하면, 수소가 가득찬 수소탱크 벨브를 앞에, 


양극재 관을 만들어서, 그 안과 음극재를 연결하는거지. 


그때 충전이 시작되면 수소에서 전자를 가져와, 음극재로 보내고, 


수소이온만 남았는데 이때 벨브를 열게 되면 분리막을 통과해서 음극재 D1으로 가는거지.


이렇게 전자를 많이 저장할수록 음극재의 인력이 강해지는데, 


수소 이온이 그 인력을 상쇄시키는거야.


에너지 밀도가 100만배 높은 배터리 기술의 핵심은 


배터리 안에 수소 기체가 없도록 한다. 


수소이온 농도를 높여 에너지 밀도를 높인다.


양극재와 음극재가 초산성, 초고압 상태에서 버틸수있도록 한다는거야.


A2는 양극재 관이고 E1은 음극재관인데,


이 안에 더 많은 전자를 넣을수있도록 만든거야.


초고압, 초산성 PH마이너스 3등급의 배터리를 작게 만들면, 


A2와 E1의 양극재와 음극재관을 만들 필요가 없겠지.


이 말은 3.7V 작은 원형 배터리 하나로


전기 자동차를 2000KM 주행할수있다는거지.


충전 시간은 오래걸리겠지만, 고속 충전을 하면 달라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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