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 기혼여성.
모든사람이 다 나를, 그리고 우리아이를 좋아할수는 없는걸 알지만 그게 너무 티가 나는게 왜이렇게까지 힘든지 모를일이다. 오래전에 가입된 커뮤니티에서 얼마전에 오프라인으로 동성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었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잘 놀았는데 돈은 돈대로 쓰고 그 후로 계속 찝찝함.
그들이 날 좋아하던 말던 걍 내 갈길 가면되는데 난 왜이렇게까지 신경이 쓰일까. 나날이 피해의식이 너무 심해지는 느낌이다. 워낙에 예민한성격에 우울감도있는데다가 ...휴
썅마이웨이는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