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상대방의 입장의 편을 못 들어주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4.04 00:11
조회 198 |추천 1
왜 그럴까.... 왜 경찰관이 상대방의 입장에서 편을 못 들어줄까..
나는 이해하지요.^^ 자신이 승진에 목숨걸다가 나라를 팔아 드셨기 때문이죠.^^
내가 수사를 해서 성과를 내면 경찰청장이 파면이 되기 때문이죠.
부하가 사고를 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수장은 파면이 되죠.
심지어는 그 경찰서에 한 명이 사고를 쳤는데 그 부서 사람들이 다 나오는 일이 벌어지게 되죠.^^
경찰이 죄를 지었으면 처벌을 받으면 되죠. 뭐가 두렵습니까?
그런데 너무 많아서 도저히 못 알리겠습니까?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는데 내가 상대조차 못하는 경무관의 자녀가 사고를 치는 걸 내눈으로 봤는데 내가 어떻게 처벌할까요?
그러면 또 다르게 봅시다.
내가 치안정감이고 그 지역경찰청장인데 내가 내 옆에 수사부장의 자녀를 내가 처벌할 수 있을까요?
차라리 당신이 언제든지 그걸 제발 세상에 알려주기를 바랍니다.
아마 경찰관들 여럿이 짤렸는데 또 짤리고 또 짤립니다.
그게 왜 그런지 아세요? 그게 경찰청장이 직접 사과를 해야 하는 일인데 계속 꼬리자르기만 하고 세상에 알리지는 못해서 그런겁니다.^^
그리고 계속 내부에서 사고를 안치면 되는데 계속 사고를 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지요.^^
만약 입장을 바꿔봅시다.
내가 검찰총장이고 내 마누라가 거니인데 제 3자 때문에 거니가 잡혀갈거 같은데 냉철한 이성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까요?
그런데 그런 거니 같은 사람이 한 조직에서 너무 많아서 완전히 박살이 날 것 같는데 어떨까요?
그러니까 수사경찰 입에서 인권비하발언들이 과감없이 나왔던 것이겠죠.
그 경찰관 자녀들 전부 왕따 당해야 합니다. 그래서 개무시 당하고 평생 인간이하 취급을 받다보면 죽는 일이 발생할 것이고 그러면 그 경찰아빠가 왜 자신의 자녀 하나 때문에 이렇게 위험한 일을 벌렸는지... 그리고 나라를 왜 다 망하게 까지 했는지 잘 알겁니다.
그러니까 경찰관이 믿으면 안되는 조직폭력배의 말까지 철석같이 믿었겠죠. 그런데 결국 그 조직폭력배의 말을 믿고 수사했는데 그 경찰관들은 아무 것도 모르고 승진까지 했는데 사실은 파면되고 구속되었어야 했던 사람들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된 거죠.
경찰관이 조직폭력배의 말까지 믿는다는 건 자신들이 스스로 나라를 망하게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 경찰관들이 지금 국정원 뇌해킹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분명히 그 경찰관한테 여러번 말했습니다. "이 사람 지금 그런 사람아니다. 제발 좀 알아봐라고 했는데" 경찰관은 자신이 파면될걸 직감해서 피해자로 만들어버렸죠.
억울하시죠? 내가 명색이 경찰인데 쪽이 팔려서 고개를 못들겠다는 소리가 나오죠? 나는 그런 말 하는 걸 싫어하는데 계속 그걸 원하시면 어떻게 계속 수사가 망해갔는지를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분 나빠 하지마세요.^^ 당신이 그런 말을 하게 만드는 겁니다.
억울하시면 세상에 다 알릴려다가 내부의 많은 사고 때문에 갑자기 다 멈춰라고 한 그 경찰관에게 상을 주십시오.
그 경찰관 아니었으면 한번 진짜 크게 박살나는 일이 벌어졌을겁니다.
제가 신문기사 주필이라면 이렇게 글 씁니다.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 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어느 덧 부메랑이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경찰청장을 향하게 되다."
라고 그대로 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