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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대

쓰니 |2023.04.04 01:02
조회 331 |추천 0
사귄지 얼마 안된 시점에 남자친구가 여자 부모님한테
이미지가 조금 안좋았는데 임신을 하게 됨
남.여 고민하다낳아서 잘 기르자 여서 부모님께 알리자
여자 부모님이 반대를 하심. 결국 아이를 지우게 되었고 그 후로 남자는 여자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말, 연락이 없었음
여자 부모님께 결혼하고 싶다 하니 남자의 잘못된 점을 이야기(병원다녀온 후 연락안한점. 언락을 못하겠음 문자라도 남기던지 그거마저 못했을 경우 명절 안부 문지라도 남겼어야지)하며 결혼 할 거면 인연 끊자고 나오심.
남자한테 이런 분위기를 알리자 우선 여자와 부모님의 사이를 개선 한 뒤(남자에게 부모님과 사이가 안좋다 라고 말함) 만나겠다 함. 하지만 여자 부모님은 만남을 원치않음. 그리고 여자 부모님이 연락안한 점에 대해 안좋게 생각한다 하자 만날려고는 했으나 여자 부모님이 만남을 거부했지 않냐. 전부 내 탓으로 돌리냐. 거부하는 상태에서는 보고싶지않다 라는 말을 남김.
여자는 부모님이 만남을 거부하더라도 찾아가서 죄송하다 말을 표현했음 하는데 남자는 여자부모님이 한번 보자 라는 말을
하면 찾아뵙고 상황을 이어나가겠다고 함.
여자 측근들은 남자가 한번 굽히고 들어가는게 맞다 이야기 하는데 남자는 “나는 볼 의향이 있는데 여자 부모님이 거부하고 이제와서 자기탓으로 하는거에 대해 살짝 기분 안좋은티를
냄” 여자는 중간에서 남자와 부모님의 의견을 서로에게 전달을 잘 못하기도 함. 여러사람들의 의견이 귱금함
1. 여자가 중간역할을 잘 못했는 부분이 있으니 부모님과 먼저 오해를 풀고 남자와 부모님의 만남 자리를 주선함
2. 남자가 여자와 함께 오해를 풀고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고 찾아뵈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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