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쳤다..

ㅇㅇ85 |2023.04.04 13:45
조회 6,382 |추천 17
나이는 30대 애 둘 워킹맘...요즘 일 너무 하기도 싫고 쉬고 싶다는 생각...퇴근 하고 집에 가면 애들 밥에 설거지에 빨래 전쟁에 청소에 애들 샤워 시키고 재우고 뭘 하면 이미 새벽 1시...남편이라는 놈은 퇴근 하면 도와줄 생각 일도 없고 아무것도 안하고... 지 잔소리 만 하느라 바쁘고 난 점점 지쳐 만 가고... 참고로 내 직업은 선생이라서 낮에 애들 봐야 하고 밤에 내 애들 봐야 하니 요즘 애들 또 너무 보기가 싫어... 너무나 지친다는 생각 밖에 없는 아줌마..... 
추천수17
반대수4
베플ㅇㅇ|2023.04.05 12:42
남편이 안도와 준다?? 그럼 집에 퇴근해서 아무것도 하지 마요. 애들 밥이나 주고 아님 밥도 배달 시켜 먹어. 아무것도 하지마.. 남편이 하겠지.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