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처럼 보이는 벽을 뚫어져라 보고 있으면 안에 카메라나 사람이 있음…거울 보다가 깜짝 놀라기도 하는데
방과 벽 사이에 큰 통로가 있어서 참가자들이 카메라로 감시하고 있는 방 안에 갇힌 거라고 보면 됨
방 밖에 있는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숙소 방
화장실에서 거울 보고 있는 모습도 찍히고 있고, 화장실 가는 것도 허락 받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ㄹㅇ정신 이상해질 듯
아이랜드 서바 겉으로 보기엔 진짜 좋지만ㅜㅜ 시스템은 헝거게임처럼 잔인하고 변태같음..
엔하이픈은 여기서 어떻게 핸드폰도 없이 6개월이나 버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