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보플의 하이브이자 sm이라는 위에화
전원 키 큼
연습생 나이
제일 연장자가 00 장하오
(만우절날 팬들한테 얼굴도 비춤)
내보낸 연습생들이 다 수요상으로 잘생기고 실력도 겸비해서
현재 8명 중 6명이 3차평가까지 살아 남았고
이미 TOP 9 데뷔조에만 세명이 들어가 있으며
(2위 장하오, 3위 한유진, 6위 김규빈)
장하오는 1~2위를 다투며 우승 후보까지 거론되고 있음
연습생들 얼굴 - 이름
이미 이들을 '위에화즈'라고 묶어서 덕질하는 팬들도 많은 분위기
위에화 참가자 중 최소 2~3명은
데뷔조에 선발될 게 확실한 상황이라 당장 위에화즈로 보는 건 어렵지만
데뷔조 활동이 끝난 후 위에화 차기 남돌 존중하며 버티겠다는 팬들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