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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원 4개월 다닌 후기

ㅇㅇ |2023.04.05 22:33
조회 796 |추천 0

진짜 첫 한달은 매일매일 죽고 싶을만큼 힘들엇음ㅋㅋㅋㅋㅋㅋㅋ시바끄ㅋ이때 엄마랑 사이 ㄹㅈㄷ로 안 좋았고 맨날 싸우고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엿음.주에 한 번씩 탈주해서 집 가고 ㄹㅇ적응 안 돼서 미쳐버릴 것 같았는데

한 달 하고 일주일 좀 지나니까 구라같이 모든 게 다 할만해지고 괜찮아지기 시작함ㅋㅋㅋㅋ약의 힘을 빌리기듀 했지만 어짜피 못나간다 해탈하니까 정신건강이 훨씬 조아짐ㅇㅇ

세 달 정도 됐을때부터 진ㅁ짜 체력이 미친듯이 딸리기 시작함 자도 잔 것 같지도 않고 앉아있는 게 너무 힘들도 허리 빠갈라질 것 같고ㅜ그래서 요즘 한약에 공진단에 비타민에 별에별 거 다 쳐먹으면서 겨우겨우 연명중ㅎㅅㅂ

딱 네 달 정도 됐는데 요새 권태기 옴ㅠ하 아무것도 하기 싫고 뜬금없이 불쑥불쑥 외롭고 미쳐버리겟음 걍
ㅜㅜ날 더워지면 더 심해질텐데 ㅈㄴ걱정됨 궁금한 거 잇음 물어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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