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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63에서 52까지 뺀 후기

ㅇㅇ |2023.04.06 13:35
조회 544 |추천 0
만년 57이었는데 63 찍어보고 심각성을 깨닫고 운동하면서 뺌

-몸무게 별 느낌-

63 계단 오를 때 숨참, 뛰기 싫음, 누워서 기대있으면 목에 살 두툼한 거 느껴짐, 쌍커풀 얇아짐, 사각턱 쪽에 살 부풀어오름, 뱃살 에바임, 변기에 앉았을 때 허벅지 살 에바임 -이때 운동 잘 안하고 단 거 좋아해서 더 그랬을 수도

58 이목구비는 돌아왔는데 뱃살 남아있음, 겉으로 보기엔 날씬함

55 귣굳 운동하기 좋은 몸인 느낌 앞으로는 운동하면서 그냥저냥 53~5 정도 유지하며 살면 될듯? 나랑 맞는 몸무게 같음

52 옆구리살 없어짐(대박!!), 다리 개길어보임, 이목구비 제일 뚜렷(특히 코), 쌍커풀 한겹 더 생겨서 내가 원하는 얼굴 됨, 누워서 기댔을 때 턱살 부각 안됨, 단 거 잘 안땡김

서서히 빠져서 잘 몰랐는데 결과를 보니 11키로나 빠졌더라 그래서 기억해둘겸 써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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