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성폭행 당했어요.^^ 어떻게 할까요?
핵사이다발언
|2023.04.07 00:47
조회 12,613 |추천 1
그러길래 왜 성폭행을 당했다고 했니 ㅠㅠ
그런데 그건 니가 당한게 아니라 그거를 입증시키기 위해서 노력했던 경찰관들의 잘못된 수사였다.
참 신기한 일이 벌어져있다.
나는 나의 연인과 함께 가는데 예전에 잘 돌아다니는 검정색으로 다 포장되어 있는 회색깔 스타렉스가 있고 그 앞에는 경찰 1개 중대가 서 있다.
그러니까 그 연인한테 다 말을 해버리니까 대응을 하게 되는 것이죠.^^
연인에게 저 형사들 진짜 승진에 급급해 있다고 말한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런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더만 아닌게 들어나니까 그대로 가버린다.^^
만약 어떤 년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생각이 들면 절대로 참지 말고 비로 경찰서에 고소를 하러가고 절대로 참지 말고 그날 바로 해바라기 센터에 가서 DNA채취부터 하세요.
그러면 게임 끝나요.^^ 절대로 참지 마라고 하는거에요.^^
성폭행을 고소했는데 경찰관이 가만히 있다구요? 그거 집 다 팔아야 하고 파면당해요.^^
절대로 참지말고 성폭행 당했다고 생각하면 꼭 고소하세요.
나도 진짜 진술한번 하고 싶다.^^ 진술해서 아닌게 들어나면 상대방을 잡아 쳐 넣으면 되자나요.
꼭 고소하세요.^^!!!
설령 증거가 없다고 싶으면 그날 일기라도 써놓구요. 그것도 안되면 상대방한테 연락해서 자연스럽게 대화해서 사과를 받으세요.
아무 증거도 없다가 수 년이 지나고 갑자기 고소하러 가면 고소인을 의심하게 돼요.^^
내가 볼때는 경찰관이 더 욕심을 부렸던 거 같애요. 설령 참고인 진술이라도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의심해보세요.^^
참고인 진술했다가 교도소 들어가겠네.^^
그리고 설령 여경이 성폭행을 당했다는게 말이 되나요?
내 같으면 삼단봉 몰래 들고가서 성폭행 하려고 할 때 허벅지 쎄게 내리치겠다. 그거 2번만 제대로 맞아도 건강한 남자도 쓰러져요.
내가 볼 때는 경찰관이 너무 성과에 급급했던 거 같다. 그게 아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