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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녹조를 우습게 볼건 아니야.jpg

GravityNgc |2023.04.08 06:47
조회 123 |추천 0

 

쉬운거였다면 벌써 이미 다 해결했을꺼야.


한국 언론도 보 해체가 답이다. 더이상 방법이 없다.


선진국인 독일, 프랑스, 일본, 미국까지 보 해체가 추세라고 했지.


한국도 보를 결국 해체 할거라는거야.  


하지만 방법은 있어.


지천과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모두 설치하는거야.


이중보 앞에 수심 80%를 모래로 가득체운 강에서 생물학적 여과가 일어나지.


그리고 여과스톤을 이중보 앞에 설치해서, 


물이 아래로 흐르면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침전지로 유입되도록 하고, 침전지에서 제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된 오염물질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는거지. 침전제를 사용하더래도 여기서 사용하는거야.


미생물을 넣을수도있고, 침전제를 쓸수도있지.


깨끗한 물만 강 본류로 유입하는거야.


그리고 강의 본류와 댐, 저수지, 호수 밑에 여과스톤을 


베르누이의 원리의 입각한 유체역학적 설계로 설치해서,


물이 흐르면서 모래 여과를 거치도록 하는거지.


물의 수위가 높아져 자연 배수하면서 수력 발전을 하면


수질도 깨끗해지고, 전기도 생산하지.


3라인~4라인으로 나뉘는데, 나중에 선택과 집중을 할수있기 때문이야


500m당 설치된 여과스톤은 일정 유량을 넘어야 그 지역의 모든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할수있기 때문이지.


그래서 3 파이프중 1번 파이프만 열고, 나머지는 닫고 사용하다가, 


1번 파이프를 닫고 2번파이프만 열고, 사용하는거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2번파이프를 닫고, 3번 파이프만 열고 사용하는거야.


이렇게 순환시키면서 강 밑바닥을 청소할수가 있어.


그리고 물이 흐르지 않는 가뭄철에는 


산소 공급용 배수지를 지하에 설치할껀데,


사이펀의 원리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 물을 체워넣고, 


그 물에 산소를 공급해서, 나노버블수를 만들고,


가압기로 여과스톤 파이프에 엄청난 양의 나노버블수를 넣어 역류시키는거야.


그러면 여과스톤에서 나노버블수가 방류되면서 물이 순환되겠지.


가뭄철에는 이것만 하더래도 엄청난 수질 효과를 얻는데,


4대강에는 모래가 수십억톤에서 수백억톤이 있지.


그 모래를 전부 활용하도록 하는 핵심 시설이야.


ZM-4 여과재 1만톤 규모로는 어림도 없어.


최소 4대강 정도면 1억톤 규모는 되어야돼,


하루에 30만톤 30ppm~50ppm 나노 버블수가 강으로 유입시키는거지.


오염도에 따라서 100만톤까지 높일수도 있어,


가뭄철 1달~2달 동안 풀가동하고, 취수장은 지하수를 꺼내 쓰도록 하면서,


물을 순환시키는거지.


그리고 강 주변을 먼저 수경재배로 전환하다가 전부 수경재배로 전환해, 


오염원 관리하고, 이중보로 강 본류로 유입되는 물이 


모래 여과 거치게 하고, 여과 된 물을 한번 더 침전지에서 침전시켜서,


침전물을 하수처리장으로 보내 강 본류에 유입되는 오염물질의 유입을 막는거야.


그리고 여과 스톤에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나노버블수를 공급해, 


강의 수질을 개선하는거지.


그리고 하수처리장에 바다배출용 배수지를 50만톤급으로 만들고,


하수처리장마다 송수관로 연결하고,


영양염류 물을 강으로 재유입할지, 바다로 배출할지,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할지 결정하면 되겠지.


초 대규모 사업이고, 세계 최초인데, 


여기서 승리하게 되면, 다른 나라에서 전부 실패했던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게 되는거야.


그러면 다른 나라도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이중보를 설치해, 


수자원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한국으로 부터 배우게 되는거지.


보를 해체하기 시작하면서 인간의 문명이 퇴보하기 시작했어,


자연에게 패배한거지. 그건 인간이 자연을 활용 할 줄 몰랐던거야.


역사적으로도 굉장히 의미 있는 사업이야.


사업의 성격이나 구성이 타당하고, 효율성이 높은데,


규모만 맞춘다면 실패 할 수가 없는 사업이지.


환경부,수자원공사,국토부,해양수산부 까지 모두 힘을 합쳐야돼


한국이 수자원 관리의 선진화를 선도하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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