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992601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Mnet이 또 한번 조작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보이즈 플래닛' 조작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팬들은 석매튜의 시그널송 '난 빛나' 개인 직캠 평가 순위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난 빛나' 개인 직캠 평가는 '조회수+좋아요 수X100' 합산을 통해 순위를 가리기로 했다. 그런데 K그룹은 조회수와 실 순위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던 반면 G그룹만 투표 마감 전까지 35위에 머물렀던 석매튜가 갑자기 9위로 치고 올라오면서 조작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다. 심지어 Mnet은 좋아요 수를 숨김 처리해 논란을 자초했다.
또 석매튜는 Mnet에서 유료 광고로 홍보한 유튜버가 대놓고 자신의 원픽이라며 이름을 언급해 밀어주기 논란이 있었던데다 빛나는 소년 포스터 촬영 멤버로도 꼽혀 의혹은 커지고 있다.
Mnet 측은 "1차 그룹 배틀 시그널송 직캠 미션평가에서 석매튜가 G그룹 9위를 한 것이 맞다. 해당 순위는 '보이즈 플래닛' 공식 유튜브 집계 수치를 사전에 고지한 대로 개인 직캠 평가 방식(조회수+좋아요X100)에 따라 산출한 값을 점수로 환산해 순위를 나열한 결과다. 당시 G그룹 크리스티안과 왕즈하오는 시그널송 직캠 촬영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참여할 수 없어, 평가에서 제외됐고 이 부분은 사전에 고지한 바 있다. 해당 데이터를 포함한 보이즈 플래닛의 모든 데이터는 외부 기관인 삼일PwC를 통해 검증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또 "'빛나는 소년들'은 연습생들이 직접 뽑은 투표 결과다. 건강 등의 이유로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웠던 연습생들을 제외한, 전체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투표를 통해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런데 Mnet은 아주 심플하게 의혹을 해명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 비주얼 투표의 경우 투표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면 그만이고 방송 소스로 활용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데 포스터 촬영 현장만 보여주며 의심을 키웠다. 또 개인 직캠 평가 역시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투명하게 공개하면 되는데 그마저도 하지 않았다.❌
아래 첨부한 사진은 역대 비주얼픽 4등의 서바 당시 모습이나 상암절 사진이야! 공평하게 당시의 영업짤로 가져와봤어
(왜 4등이냐면 k,g 통틀어서 석매튜 비주얼순위가 최하 4위라서 최대한 석매튜 유리하라고)
김세정
황민현
장원영
차준호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