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인류애 상실할거같음.
일단 수술해서 뭐 잘못됐어도 애초에 수술 왜하냐 이러고
이미 벌어진 일인데 되돌릴수도 없고 이미 힘든사람 더 맥이고 싶은건지
부작용 심해서 맘고생하는 사람 더 무너지라고 저런 댓글들 다나..
진짜 쓰니가 뭐 범죄 저지르거나 뭘 잘못했음 이해됨.
지금 톡선에 있는 친한 친구 자살한것도 쓰니는 이기적이라
잘 이겨낼거라니.. 기가찬다.
자기 생활하다 보면 연락 뜸하고 하다가도 만나면 어제 만난것 처럼
반가운게 친한 친군데 갑자기 그런 소식 들으면 누구나 충격이지 않음?
왜 먼저 살피지 못했을까 안그래도 자책하며 괴로워하는데
진짜 너무하지 싶다.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면전에 두고는 너는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지금 네 슬픈 감정에만 집중해있는거다 이러고 말할수 없을텐데.
그냥 글 몇개 보다가 염증느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