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성지가서 갤s22 줏어옴.
개통을 위해 신분증 맡겼는데 착불로 보내준다더니 2월 17일까지 소식이 없음.
왜 안보내주냐했더니 이미 보냈다함. 그럼 운송장번호 달라니까
이제서야 보내준다함. 1차빡침...
일반택배 착불로보내달라 했는데 특급당일배송으로 보내버림.
그냥 3000원 요금 더낸것보다 내 말 무시한데서 2차빡침...
계약일 기준 익월말에 페이백준다는데 익월이 지나서 4월이되도
깜깜무소식...연락했더니 40%만 지금하겠다함. 3차빡침...
매장가서 점장불러다 지랄하니 100%에 차비 만원추가지급.
여기서 인연끝내고 싶었는데 요금 청구내역서 자세히보니
3,4월에 기기값이 붙어있음.
왜냐고 물어보니 할인되는 신용카드를 내가 등록해야 할인인데
등록 안한 내탓이라 함. 나한테 애초에 등록하란 말도 없었고
내 할인되는 신카 번호 달라고 부탁해서 줬는데 이 직원이 등록
안해놓고 나한테 책임 떠넘기는거임. 4차빡침...
기기값 할인소급 되던 안되던 내일 찾아가서
점장한테 지랄할예정. 몇만원 손해문제가 아니라 이 직원 처리
하는 일마다 다 꼬임. 택배 지연건도 본인은 9일에 일괄배송처리
했다고하는데 그러면 당일배송으로 늦어도 10일에 와야지. 말이
안됨...빡쳐서 썰풀고 화좀 누그러뜨린다음 낼 쳐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