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애인과 나는 크게 다퉜어.상대방의 이성문제와 그 외의 것들로 술먹고 감정싸움하다가 상대방이 화를 내고 가버려서나는 참다가 그냥 짐을 땅에 던져버렸어.그러자 상대방은 욕을 하기 시작했고 나또한 욕을 했지.그러다가 상대방은 행인에게 시비를 걸고 욕을 했고 그걸 말리느라 어깨를 잡았는데 그 손을 뜯어버려서 손톱자국과 전치 3주의 인대손상을 입었어.그 행동때매 화가나서 벽을 두드리면서 제발 화 좀 그만내달라고 애원하자 상대방은 홧김에 내 얼굴을 손톱으로 두번 긁어서 전치 2주의 상해가 입혀졌고뒤에 사람들이 보이자 상대방의 처벌이 두려워 팔을 잡고 뛰려다 상대방은 넘어졌어그러고 바로 부축을 했지만 상대방은 거절했고경찰관에게 진술하니까 내 얼굴 사진을 찍고 서로 처벌을 원치않음으로 끝났어.다음날에 일어나니 상대방은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기 시작했고 헤어졌는데다치게한거 미안하다고 사과문을 보내길래 답을 했더니 스토킹이라고 신고하고 폭행으로 고소를 했더라고 그래서 나도 바로 맞고소를 했어.합의금 챙겨먹으려고 이러는거같은데 우리집 돈많아 친구야..너 혼자 벌어먹고사는거 때문에 생활비도 내가 줬었던거 그대로 갚게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