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봉하대군은 이제 어떻게 되는가요?..쩝..그러게요

천로역정 |2004.03.13 01:53
조회 59 |추천 0

헌재가  봉하대군을 밀어내도록 하진 않을겁니다

 대군의 관상을 보시오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오

너무 대가 쎄다고 해야하나

아직 성숙하지않은 정치역정에서 넘 말발이 거칠다 이거요

속으로 감출말은 감추고 드러낼말은 드러내고

이쁘게 말할줄도 알아야 사랑도 받는데

넘 적을 마니 만들어 놨소

 

쯔쯧

그것도 대군의 운이니

어찌 파란만장하지 않겠소

 

변화와 개혁을 바라고자 민심을 모아

대군의 자리에 올랐으나

민심을 돌보는 데 더 신경을 썼어야 하오

 

백원을 먹었던 십원을 먹었던

국민에게 사과하면 되지 먼말을 그리 빙빙 돌렸단 말이오

천원먹은놈 한테야 덜 하다지만 암튼 국민에게는 잘못했다고 해야지

 

그리고 천원먹은넘들한테 겁좀주지..

 

나는 이회창은 괜찮았지만

이회창밑에 모인 허접쓰레기들 안되게 할라고 노무현 밀었소

노무현이 좋아서가 아니고..관상이 ..너무 수심이 많아서..걱정시려워서..

 

에고..나라가 이제 갈곳을 잃었나보오

이좁은 땅덩어리에서 밥그릇 더먹고 지밥그릇 뺏길까봐

그리 앙탈이구랴

나라의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금의 혼란이 웃음거리로만 멈추지않길 바라오

기왕 이렇게 되었으니 각설하고

한번 제대로 뒤집어 보란 말이지..

 

민심이 흉흉하오 ..

여론몰이하는 아저씨들..당신들도 조심하여요

세상살이 참으로 덧없소

난 그냥 내 일이나 묵묵히 할라오

 

초야에 묻혀사는 뜻있는 사람은 더 설곳이 없어지겠꾸랴

 

우리나라 아직 멀었고

우리 백성들 아직너무나 우매하여

정치역사에 계속 휘둘려살아온것 또 반복이구랴

 

오늘 백원어치벌어서

지 자식새끼먹여살리려고 하는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의 혈세로

그 무슨 지꺼리들인지...

 

정치자작극좀 그만하고 여론몰이그만하시오

지겹소..

우리가 당신네들 껌이오?

 

글케 심심하믄 .....공기놀이나 해보시오.

나라가 걱정이오..그만좀 흔드시오 그안에 백성들 어지럽소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