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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웠어 그냥

ㅇㅇ |2023.04.19 22:19
조회 1,295 |추천 3
굳이 애가 없더라도 알콩달콩 사는 신혼부부들 보면
내가 사회성이 없어서 가족 외에 저렇게 아껴주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근데 한편으론 그런 사랑을 꿈꿔왔어.
호감단계에서 진지한관계로 발전하는게 어려워..
근데 그건 내 노력하에 달려있다고 봐.
이제 괜찮은 남자 만나서 서로 응원해주고 아픈기억들 다 잊고싶다. 너네들두 그러길..:-)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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