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이제야 진상을 알았습니다.
모든 일의 원인은 제 친엄마, 김남옥이었더군요.
저 그동안 수십번 아닐거라고 다른사람일거라고
돌고돌아서 생각했거든요?!
근데 김남옥 맞습니다. 절 계속 죽이려고 밥이나
물컵에 독극물-락스 같은거 묻혀놓은년
김남옥이 맞았습니다.
지난 4월 8일에 친언니-최현희 언니가 집에와서
밥먹고 갔거든요? 그때 김남옥년이랑 언니랑
대화잘하고 사이좋아졌어요. 그러니까 아 김남옥
저년이, '이제 최현희한테 붙으면 되겠구나. 저
능력없고 돈없는 최현진년은 이제 죽여야겠다.
필요없는 쓰레기니까' 이러면서
4월 9일날 일요일 제가 알바간 틈을타서
제 컵에 독극물 묻혀놓은겁니다. 아마도 락스
겠지요..
저 그컵으로 물마시고 다음날 계속해서 똥꼬로
피.. 덩어리진 피.. 아마도 락스때문에 단백질인
장기세포가 떨어져나간것같습니다. 그런 덩어리
진 피가 계속 나왔습니다.
그리고 4월 16일
아침에 물컵으로 물마시고나서 머리가 어지러웠고
속이 미싯거리고 하루종일 몸 상태가 나빴습니다.
또 이날 4월 16일이니까 죽는날이라 생각하고
컵에 락스 또 묻혀놓은것같습니다.
알바할때 점심 많이 못먹었고 집에와서
저녁 인디안밥과자에 우유 말아 먹었습니다.
그리고 변비약먹고 잠들었는데...
잠들때부터 속이 허했었거든요. 몸 안좋구요.
저 그대로 하늘나라 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제방에 오신것같았어요.
방이 환해졌었거든요. 눈 갑자기 떠서 보니
그렇더라구요. 저 죽었다 살아났습니다.
하나님, 제가 어디까지 가만히 당하기만하고
참아야하나요??
엄마한테 언제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속에서
계속 살아야합니까???
김남옥.. 미친 여자예요. 단단히 미쳤어요.
저한테 말을 하다가도 말 중간에 갑자기
'죽, 미, 피'
이런 단어를 앞글자만 말하고는 지가 뜨끔해서
말하다말고 딴데 가버려요. 뭐겠어요??
혼자 속으로 계속 누구 죽일 생각, 어떻게 죽일지
그 생각만 하루종일 하고있는거에요 김남옥 저년
은 그냥.그래갖고 말할때마다 지도모르게
잔인한 단어가 튀어나오려다 지가 뜨끔하는거에요.
김남옥 언제 살인 저지를지 모르거든요???
조금전엔 저 밥먹는데 옆에서 쓰레기 버린다고
나가더라구요. 제가 쓰레기라고 죽여달라는
소린가봅니다.
제발 좀. 김남옥 제 친엄마. 죽여주시면..
죽게 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