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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 시설화의 핵심 & 효율성 제고.jpg

GravityNgc |2023.04.21 06:45
조회 238 |추천 0

 

그건 여과스톤과 이중보인데,


여과스톤은 유체역학적 설계로 거리가 멀어도 같은 비율의 물이 방류되도록하고,


3라인 구조로 설계하고, 파이프의 1/2지점을 잠가서, 일정 구간의 영역에만 집중할수있도록 하는거야.


이렇게 설계해두고, 3라인중 1개만 열고 2개 라인을 잠그고, 물을 방류하거나,


3라인을 다 열고 10km 넘는 구간의 파이프를 잠가서, 여과스톤의 0km~10km만


사용하도록해서, 상황에 따라 맞게 사용해 효율성을 높이는거지.



이 이중보의 경우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하는데에도 그 효율이 결정되는데,


a1에 여과스톤을 설치하지.


그런데 어디까지 설치하냐는건데, 물이 고이는 곳 까지 설치하고,


그 위에는 모래로 덮는데 수심 80%까지 덮어줘야돼,


그러면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침전지로 들어오지.


d1처럼 저렇게 중간에 물이 모이게 하거나 한 쪽으로 모이게 할수있는데,


저렇게 침전시키고, 침전물을 꺼내는거지. 


여기도 중심에는 자갈을 깔고,


배수성이 좋은 사각형 어댑터를 끼워서, 


물을 펌프기로 꺼내면 모래는 남고, 오염 물질만 유입되지.


만약에 자갈을 깔지 않으면, 자갈 역할을 하는 


이중 어댑터로 설계해야 배수성에 문제가 없겠지.


이렇게 침전지 아래에 있는 오염물질이 모래 여과를 거치고, 


배수관을 통해 하수처리장으로 가는거지.


산소 공급기를 넣고, 침전지를 하수처리장화 할수있는데, 


제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물만 하수처리장으로 보내서 처리하면 되지.


어차피 하수처리장에서 처리이후에 농축하고 배수지에 저장해야하닌깐,


여기서 침전제를 사용할수도있어.


d1 밸브 같은경우, 보통 잠겨있는데, 


강 본류의 물이 고갈되고, 침전지 앞 부분의 물이 있는경우,


저 곳을 열어서 물을 방류하는거지.


a2의 입구는 비가 많이 오면 범람 하는 경우 흐르는곳이야.


보통 여과스톤을 통해 침전지로 유입되겠지.


4대강 정수 시설화의 사업은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나누고,


저장하는곳에 오염물질이 못들어오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저장하는곳과 고이는곳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이 고이면서 생기는 수질 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비가 많이 오면, 


강 밑 모래 층까지 깨끗하게 만들도록 설계하는거야.


댐은 댐수로식 발전으로 만들어서, 여과스톤 파이프를 통해, 


수력발전을 하면서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면 돼,


가뭄철에는 여과스톤 파이프의 물을 꺼내서,


여과재 100T 규모의 구조물에 유입시키고,


100T의 여과재를 거친 물이 강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지.


여기서도 아크릴 소재로 창문을 만들어서 여과재를 볼수있도록 하면 좋겠지.


유동성 여과재를 넣어도 돼, 


100톤,1000톤,1만톤 규모의 여과재로는 강의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수 없어,


최소한 100만톤~1000만톤 정도의 모래는 있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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