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짝남이랑 가끔씩 눈을 마주치는데
걔가 여사친이 3~4명 정도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사친이 제 짝남 고백을 찼다는 소문도 들려왔어요.
근데 항상 저만 보면 텐션이 올라갔다는 기분이 들고, 그냥 대놓고 쳐다보더라구요.
저 고백해도 맞는걸까요?
제 짝남이랑 가끔씩 눈을 마주치는데
걔가 여사친이 3~4명 정도 이야기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사친이 제 짝남 고백을 찼다는 소문도 들려왔어요.
근데 항상 저만 보면 텐션이 올라갔다는 기분이 들고, 그냥 대놓고 쳐다보더라구요.
저 고백해도 맞는걸까요?